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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 분든 영주권, 취업비자, 시민권… 모두 잘되기를 기도하면서…
좀 긴 것 같아서 3줄요약…
1. 핑거 다시 하라고 연락옮… 먼저 변호사
2. 지금 변호사에게 연락했으나 연락안됨… 사무실 셀폰 모두
사무실로 찾아갔는데 사무실이 없어졌음…
3. 어떻게 해야 하나요?회사에서 짤리고 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140이 클리어되고 485가 펜딩인상태에서 지금의 회사로 옮겨 영주권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작년 3월에 핑거프린트를 하고 15개월이 되는 6월에 다시 핑거를 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문제는 메일을 받은 변호사가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변호사가 아니라 먼저 회사 변호사라는 겁니다…
감사하게도 먼저 회사 변호사가 연락을 주어 알게 되었고 저도 집에서 핑거프린트 하라는 메일을 크리스로부터 받았고요….
그래서 지금 제 변호사에게 연락을 해서 왜 크리스메일이 먼저 변호사에게로 갔는지 알아보려하였습니다…(물론 지금 변호사로 옮기면서 이민국에 변호사 변경한다는 레터를 보냈었습니다…)
자 여기서 부터 황당합니다…
지금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더이상 서비스 되는 번호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펙스 번호도 그렇고 사무실 전화번호 모두 서비스가 안된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작년 7월쯤 EAD카드 리뉴로 연락을 했을 때는 잘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소개를 해준 회사 직원에게 물어물어 셀폰 번호를 알아냈는데… 셀폰역시 받지를 않습니다… 꺼놓은 것도 아니고 신호가 간뒤 음성으로 넘어가는것보니 안받는것 같습니다… 음성 메세지를 남기려 해도 메세지가 꽉차서 더이상 남길수가 없더군요…
소개를 해준 회사직원은 저번주에 사무실 근처에서 확실히 봤다고 합니다…
타주에 있거나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무실로 당장 갔더니 사무실이 텅 비어 있습니다…이렇게 황당할 수가요…
그래서 텍스트 메세지로 내파일이 당장 필요하니 달라고 보냈고 계속 보내면서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제도 어렵고 여러가지 문제들 때문에 잠도 잘 못자는 데 변호사까지 이러니 당췌 이누무 나라에 사는거는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이제 영주권문제에 대해서는 하도 많이 데어서 거의 신선의 경지입니다…
지금도 뭐… 핑거 하면되고 나중에 보충서류 나오면 그때가서 하면되지 하면서 맘을 추스리고 있는데… 괴씸하기는 합니다…
변호사비도 그렇고 파일이 없다는 불안감도 그렇고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