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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에게 들었는데, 미시건에 정씨 형제들이 한국을 오가며
사기치는데 작년에도 중학교인지 고등학교 동창을 사기쳐 소송중이라고 합니다. 혹시 그곳에 비지니스가 있으시거나, 아시는 분이 있으면 잘 알아 보세요. 둘째인 정충근(제임스)은 시카고,LA,베가스 등을 오가며, 내기 골프로 용돈을 벌러 다니고, 돈을 잃으면 깡패를 동원해 돈을 빼앗기도 한다고 들었으니 골프장에서도 마르고 시커먼 얼굴 정씨는 조심하시길….미시건(머스키간, 그랜드래피즈))에 사업체를 판다며 접근하고 있고, 술로 꼬신다고 합니다. 각별히 주변에 알려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알려 주세요.
24.12.237.159
랜싱토끼
저도 들었는데….이곳에도 소문이 있는데
옛날이 여기도 살았데요. 살인 사건에 연류가 되서 다른 대로 이사를 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보군요. 그런데 그래도 여기서 가까운 곳에 사네요. 무서워라.
LA로 갔다고 들었ㄴ느데…아주 오래된 얘긴데…. 2004/12/31
10:24:42저승사자
이런 놈이 아직도 있으니…한국사람을 욕먹이는 이런 놈은 잡아가야 하는데..
시민권자인가요, 영주권자인가요? 불체자면 바로 신고를 할텐데.
제발 동포를 돕지는 못할 망정 피해는 주지 맙시다. 서로 챙겨주는 다른 민족이
부럽네요. 망명을 할 수도 없고….삘리 임자를 만나 벌을 받는게 먼저네요, 다음은 제가 지옥에 오면 100배로 고생을 시킬께요. 히히히히 2004/12/31
19:06:30그놈이구나
골프공을 만지며, 잔디를 티삼아 치는 놈. 지네 가족이 골프대회를 열어(스폰서 받은 돈으로) 친척들끼리 상품 나눠 갖고, 돈도 나눠 갖는 다는 놈. 이제 여기까지
진출했군요. 술만 함께 먹지 않으면 사람같이 말주변이 좋아 …당하기 일수라고 하더군요. 시카고룸싸롱을 다니며, 작업을 한다는 놈. 오래 살기 힘들 껄.껄 껄. 2005/01/03
17: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