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간호사로 일하고 계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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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미 198.***.251.24 3835

    아는 후배가 미시간에서 간호사 잡을 구하고자 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4년제 대학 졸업하고 5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미국RN을 준비 중입니다.
    내년에는 미국에서 1년정도 언어를 공부할려고 합니다.
    혹시 한국에서 RN 따가지고 와서(아님 미국서 따서) 미시간에서 간호사 하시는 분 계시면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정확히 어떤 절차를 필요로하는지 그리고 요구사항은 어떤지….
    혹시 계시면 jinnamk@hotmail.com으로 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ssy 136.***.1.103

      미시방에 질문하시면 금방 답변을 얻을 수 있을텐데요. 이 싸이트는 간호사님들이 자주 보는 싸이트는 아닌 것 같습니다.

    • 64.***.144.161

      이분은 저번에는 아는 후배가 뉴욕에서 잡을 구하신다고 하고 이번에는 또 다른 후배인가보네요?참네…솔직히 말씀하시면 돼실것을….ㅉㅉ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도음 드려도 더는 못드리겠네여///이민법은 상담료 있으신거 아시는지 모르겠네??????도와드리는것도 한계가 있지 본인은 그냥 물어보고 끝이지만 답해주는사람은 이것저것 찾아보고 알아보고 글써야됍니다.다음 에서 RN 카페 가입하세요.거기 정보 많이 나와있으니까..한심하군..똑같은 질문을 계속 물어보고…

    • 미미 198.***.251.24

      흠님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실이거든요.
      한국에서 RN을 준비 중인데 한국서는 모든 학원이 뉴욕의 RN을 기준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뉴욕으로 일단 가서 RN을 따고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거지요.
      그리고 일단 뉴욕 rn을 따면 미시간으로 transfer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시간 rn도 알아보려고 하는거지요.
      정확한 사정을 잘 알지 못하고 이런 댓글을 달면서 한심하단 소리하는거 별로 좋은것 같지 않습니다.

    • .. 69.***.177.58

      미미님이 이해하세요. 흠이라는 아이디쓰시는 저분 원래 저런댓글로 유명합니다. 자유게시판에서도 이곳저곳에서 욕많이 먹으셨었죠. 그냥 저런분도 있으려니 하세요.

    • bob 69.***.129.169

      제 아는 찬구가 한국에서 rn을 갖고 미국뉴욕으로 병원취직자리를 알아볼려고
      왔는데요(영어도 잘함) 6개월도 견디다 영어와 비자 때문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갔어요 문제는 영주권…..영어인데 요즘 영주권스폰서 해주는 병원이 별로 없어서요….그리고 요즘은 간호사 취업비자도 어려워서 인력이 모자라도 많은 한국분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는것을 보았네여….
      경력이 많으시더라도 영어와 비자문제를 잘알아보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행운을 진심으로 빌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