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와 유벤투스의 한국에 대한 사기를 보며..

  • #3361679
    44 174.***.151.59 1370

    도대체 주최측은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했길래
    저런 말도안되는 사기를 당하고 국제적인 망신당하는 봉이 되었을까. 이제 국격에 맞게 계약서 작성도 하고 취할건 취하자. 너편하고 나편하자고 하다가 당하지말고.

    미국사는 니들도 구두만 믿지말고 영어공부열심히 해서 제대로 된 계약서 써서
    저런 사기당하지 말고 살그라.
    사기꾼들은 변호사 판사넘들 수준인데 너는 말로만 계약하면 백프로 당하는거야.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72602834&utm_source=dable#Redyho

    • 44 174.***.151.59

      아무래도 사기는 호날두/유벤투스가 친게 아니라
      주최측이 관중한테 친거같다. 제대로된 계약서도 없으면서 호날두 45분뛸거라고 말루만 홍보해서. 그게 사기지 뭐야?

      엄한 호날두 욕하지말고 주최측을 고소해라. 클래스 액션.

    • 질문 173.***.229.14

      오히려 주최측이 쳤을 가능성이 높으면 높았지 유벤투스가 그랬다니요 ㅋㅋㅋㅋ

    • 일본인 174.***.11.113

      국가가 참 챙피하다. 얼마나 조카치 생각하면 이렇게 굴까? 아프리카보다 못한 나라?

    • ?? 47.***.145.226

      저 팀의 문제가 아니다. 주최측의 일정이 문제임.
      호날두가 중국서 한국 오는 비행기가 기상관계로 두 시간 지연 도착… 비행기 지연이면 미리 알 수 있었을 것인데, 팬들을 사인회에 계속 잡아두는 용기와 무모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게다가 금요일 오후 호우경보 나온 서울 교통… 생각만 해도 갑갑한데, 그 교통지옥을 뚫고 이동 시간을 예측 못해.. 지연 도착시키냐? 웜업 할 시간도 없는데, 그런 선수를 비속에서 경기에 투입시킬 감독이 어딨냐? 이 결과는 주최측의 무모한 일정과, 당일 기상 악화에 융통성 없는 멍청한 대처들로 인해 팬들만 골탕을 먹은 꼴이다. 손해 배상을 주최즉에서 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그런게 통할리가 또 없지..

      국가를 무시해서 저 팀이 한국에 사기를 친게 아니라, 주최측이 무식한 행동을 한 것으로, 팬과 두 축구팀이 모두 피해자이다.

    • 한마디로 73.***.221.110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72700985

      위에 위에 일본인 말이 맞네요.. 슬퍼요. 동네북된 한국

    • 지나가다 67.***.110.108

      호날도 정도면 선수 혼자의 가치만 따져도 걸어다니는 대기업입니다. 유벤투스 전체를 넘어선다는 거죠.
      따라서 주최측은 호날두 개인과 직접 계약을 했어야 합니다. 유벤투스가 주는 종이 쪽지에 호날두 이름이 있더라 가지고는 안되죠. 팬미팅, 45분 출전 등 모두 개인과 계약이 되어 있었어야 합니다. 팀원처럼 보이지만, 솔로입니다.

    • yuipㅑㄱㅁ 96.***.20.103

      선수가 무슨 로봇도 아니고 그냥 24시간 시차 상관없이 날씨 상관없이 막 뛰는 거냐?

      그날 선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쉴 수도 있지. 호날두가 목숨 걸 만큼 중요한 경기도 아니고 그냥 쇼잖아?

      쇼 윈도우에 참가하는데 TV에 얼굴이라도 나왔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