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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US army 복무중이고, MAVNI 신청에 관련되어 정말로 중요한 주의 사항 알려드립니다. 꼭 참고하시고 지원하실때 신중하시기 바랍니다.모든 이야기는 사실이고 직접 목격한 것들입니다.1. 생각보다 병과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공식석상에서는 병과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하나, 실제로 MAVNI의 목표는 부족한 병과에 인원을 보충하기 위한것이라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 부족한 병과라는건 남들이 다 깊이하는 필드 전투 병과들입니다. 최대한 빨리 신청해서 ASVAB 점수 높게 받아 우선순위로 신청하시는게 좋습니다.2. 합격하신분들은 BCT (기본 전투 훈련) 입소까지 비자유지는 반듯이 하셔야 합니다.어느 한 지원자가 BCT 입소 몇일전 비자가 익스파이어되어 입대가 취소 되었습니다.3. 본인 몸은 본인이 소중하게 하셔야 합니다.어떠한 이유든 군복무에 문제가 생기면(훈련 도중 의과사 제대, 입대후 제출 서류에 문제점 발견 등등) 시민권 선서를 해서 받았더라도 군에서 디스차지되는 순간 시민권은 사라지고 유령 신분이 됩니다. 즉, 불체자가 됩니다. 실제로 한 한국 학생이 입대했다가 지금 변호사를 고용해 한국에서 이문제를 해결중인데, 시민권을 받고서 훈련도중 다처 의과사 제대를 했는데 4년 컨트렉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시민권이 박탈된줄 모르고 미국에 입국할려다가 거부 당했다고 합니다.4. 군 명령에는 일단 복종해야 합니다.이또한 어느 한국 학생이었는데, 입대후 BCT 마치고 아프카니스탄으로 배치가 되었는데 배치를 거부해 그 상태로 그대로 아웃 되었습니다. 당연히 시민권도 못받구요. 명령은 우선순위로 따르고 복종하셔야 합니다. 가기 싫다고 안갈수가 없습니다. 단, 여성의 경우에는 임신을 했을 경우 웨이브가 가능합니다. 허나, 고의적으로 그 짧은 시간에 임신한다는건 힘드니 편법은 어렵습니다.5. 이번 모집이 자꾸 통역병 통역병해서 통역으로 오해하시는데 통역병 아닙니다.통역병이 아니라 말그대로 보직을 선택해서 그 보직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그냥 안전하게 통역만 하는걸로 생각하는데 본인이 보병 보직을 받으면 보직에 맞는 필트 전투와 임무 수행을 하셔야 합니다.6. 본인이 이대후에 부양가족에게 신분을 주고 싶은경우 부양가족도본인이 시민권을 받을때까지 합법 신분을 유지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그 사이에 불체자가 되어버리면 흔히들 말하는 시민권자 초청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7. RN 면허로는 현재 헬스케어로 지원할수 없습니다.2009년에 이미 TO 넘처 더이상 받지 안습니다. 원하시면 일반 병으로 지원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