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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10:36:13 #3655127고민 104.***.181.130 1859
한 8만불정도 모기지 남은게 있는데요. (펜데믹 이전 4퍼센트 이자). 지금 현재 현금 13만 정도가 있습니다. 남은 모기지를 다 갚아버리는게 현실적으로 이득일까요 아님 이돈으로 현금투자를 하는게 현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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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is buy a condo. Don’t do buy a house. You don’t have know that. Condo is the best. I can’t be lived house. Too much money waste on house. Condo is best. $50K condo is especiall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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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이율이 얼만지 투자를 하면 얼마를 벌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정답은 아무도 모릅니다. 본인이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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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off mortgage.
Pea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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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딱히 어느쪽으로든 추천하기 어려운 애매한 시점에, 그야말로 애매한 이자율과 애매한 모기지 잔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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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invest when you have debt.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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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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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average return = 8%
mortgage interest = 4%그냥 숫자만 생각하면 답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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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9만불 남은 모기지 페이오프한것 후회합니다. 주식에 계속 남겼더라면 17만불은 되어있겠죠. 4%넘는 이자율 아니라면 인덱스 펀드에 묻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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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ar, I made money.
From now, I am not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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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브랴드말은 무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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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쌓아논거 보니 투자 문외한인거 같으니 모기지부터 갚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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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을 다시 읽어보니 ‘현금투자’라고 했군요. 현금으로 묶어 놓는것은 투자가 아니죠. 주식투자할것 아니면 모기지나 갚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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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13만이면 주식같은 불안정안곳 말고도 좋은 투자처가 반드시 있다. 그걸 모르면 그냥 모기지 갚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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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자의 모기지의 원금을 미리 갚아나가는 것은
4% 세후 (after-tax) 확정 이자를 주는 채권 투자와 같습니다.
4% after tax return이 얼마나 강력하냐면,
본인의 federal + state income tax 세율이 20%라고 치면
4% / (1 – 20%) = 5%4%의 모기지는 세전 5%의 이자를 주는 회사채와 같죠.
세율이 높을수록 더 강력합니다. 30% 세율이라면, 5.7%의 회사채와 같습니다. 굉장하죠.
본인 세율에 맞춰 계산해보시고, 그보다 더 높은 기대이익을 주는 투자가 있으면 거기에 하시고,마땅치 않으면 모기지 갚으세요.
중요한 것은 모기지는 “확정 이익” 입니다. 그래서 주식처럼 기대치는 높으나 그만큼 등락의 위험이 있는 투자와 1:1 비교는 어렵죠.
결정이 아직도 어려우면 어떻게 하면 된다?
50:50, 절반은 모기지 원금 갚고, 기대수익이 높은 곳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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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y no debt morgage no good.
Morgage vs stack, you sh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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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or, morgage make people pour.
My mom make a load of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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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가 시키는 반대로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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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프로 높은거 같은데.. 다 갚아버리고 투자할곳 있으면 집담보로 새로 대출받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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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프로면 조금 높은거 같은데 이자율이 부담 되시는거라면 차라리 리파이낸스 알아 보시고 13만불은 론 갚지 말고 다른데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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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 13만불 현금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보통사람보다 이재에 밝다.
그러니 당신이 결정하는 길을 믿어도 좋다. -
Don’t buy a household. Buy condo or condom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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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불 갖고 어디 투자할 데도 없어요. 걍 빚이나 갚으세요. 빚 없는게 돈버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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