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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12:18:12 #3500700글로벌호구 71.***.193.32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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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흉기차 타는 사람 있음??
소나타 까지야 가성비로 그냥 저냥 탄다지만
그 이상 가격의 차를 산다?
호구 -
일본차랑 독일차는 최고 인가요? 현대차 만 안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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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급발진 결함으로 사망 사고까지 나고 1000만대 넘게 리콜하면서 미국에서 1조 넘게 벌금 냈고
독일 VW는 배기가스 조작 구라쳐서 걸려서 얘네도 1조 넘게 벌금 먹고
뭐 다 비슷비슷합니다
꼭 현기차만 그런건 아니라구요-
그런데, 현기는 이런저런 불량들이 진행중이라서 걱정이예요.
아직도 도요다 급발진이 그때처럼 계속 일어나는지, 혼다 에어백이 그 ㅈㄹ인지 등등과 비교해보면 현기는 고쳐야할 부분이 많죠.
소나타도 한 10년전쯤에는 좀 괜찮았는데, 그냥 캠리처럼 그 세그먼트에서는 뭔가 바꾸기 보다는 탈것으로의 기능 자체에만 충실했으면 싶습니다. 고장 잘 안나고 출퇴근용으로 무난한 딱 그런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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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참 중요하죠… 차에 부품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갑니다. 사람이 설계 제조 조립 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만들 수는 없죠. 어느 차든 불량 이란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사실, 많은 조립제품 일 수록 출하품질 개선해서 내보내기 어렵긴 합니다. 시간과 노력과 금액이 들죠. 그러나, 이것을 피하면 불량이 소비자에게 갑니다…
저 동영상에서 “불량은 옵션이다” 라고 하는 기본 근거인 ‘불량은 있기 마련이다’ 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아는 것을 책임지고 바꾸느냐, 숯덩이로 칠하느냐… 가 차이네요. 특히나, 생명을 다루는 제품을 판다면, 책임을 지는 태도가 더 중요 합니다.
“어느 회사가 리콜했대” 이 것은 그 회사는 책임 질 줄 안다는 말과 같습니다. 저는 한국서 한국차, 미국와서 미국차 탑니다. 한국에선 리콜을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미국서 매년 뉴스에도 안나는 리콜 오라고 연락 받으면, ‘한국차 보다 못 만들었네’ 보다는 ‘책임감 있네’ 라고 생각 합니다. 일본회사들… 성능 조작하기도 하고, 생명 직결되는 에어백 불량파는… 그런 일본이랑 다르게 책임감 있는 회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리콜이 잦은 건 일본, 유럽, 한국 제조사 할 것 없이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조사 리콜 사유에 마감, 단차 등의 cosmetic한 원인은 없고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에만 해당됩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딱히 책임감이 있어서 리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 리콜 조치를 취하지 않고 NHTSA의 조사 등을 통해 나중에 드러나게 되어 받게 될 형사 기소로 인한 배상 합의금, class action 소송 패소에 의한 징벌적 벌금 등의 금전적 부담과 이미지 추락의 위험과 그로 인해 이어지는 판매 부진의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미국, 독일, 일본, 한국 제조사 들의 판매대수당 리콜 횟수를 보면 브랜드별 차이는 있지만 국적별로 그룹지어서 볼 수 있는 명확한 트렌드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책임감이랑 가장 연관이 있다고 보이는 통계로 NHTSA의 지시 전에 제조사가 선제적인 리콜을 하는 비율을 살펴봐도 현기, 토요타/스바루 모두 65%대로 차이가 없고, 미국 차들은 54%의 GM을 제외하고 Ford랑 Chrysler는 업계 표준인 46%보다 낮습니다.
리콜에 관한 각종 통계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seecars.com/vehicle-recalls-study-
리콜 관점 에서는 자의적 책임감 비교엔 무리가 있군요. 한/미를 비교하면 규제와 제제가 강해야 한다는 방향이 되고, 국토부가 주요 문제에 포함 되는거네요. 그럼 흠 님은 다 비슷비슷 하게 문제를 내기 때문에, 특별히 비방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시긴 한데… 국내 기업을 향해서 요즘 유별나게 불량불량 하는 얘기가 커지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동영상과 같이 내부 고발자도 등장하고 말이죠; 사람들이 다른 기업들의 불량 소식을 몰라서 하는 얘기만은 아닐 듯 해서… 궁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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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진짜 노조가 말썽인거 같습니다.
일꾼들이 노예처럼 부려지는것도 문제이지만, 장인정신 없이 일하는것 역시 좋아 보이진 않네요.
저 역시 그런면에서 현대/기아 자동차는 큰 리베이트 끼고 싸게 사서 망가지면 버린다는 접근으로는 구매할 의향은 있지만, 텔루라이드나 펠리사이드 처럼 5000~1만불 마크업을 붙여가며 구매할 의향은 1도 없네요. -
우물 안 개구리들. 한국 언론 기자들. 솔직히 한국 사는 놈도 한국 언론 편파보도 신뢰성이 20% 안 된다. 일부 좀비 되어 속고ㅜ살지. 미국이나 중국이 차 안 사주면 현기차는 비싼 가격에 살 나라는 없다. 중동에 덤핑으로.. 미국도 공식가격은 있으나 안 팔리면 반값에도 현기차 사지. 다시 배에 싣고 한국 가거나 미국에서 생산된 차를 그냥 부셔버릴수 없갰지.이게 미국의 완전 자본주의 시스템이다. 아직도 한국 머리로는 모르지. 아는 놈이 그렇게 행동 할리 없지. 유럽이나 일본은 현기차 경영진이 전혀 시장을 파악 못하고 중대형 세단과 SUV 만 들이 되니. 그런데 엔진은 비효율성……. 주입식 한국 좀비 교육 그만 받고, 세계를 공부해라. 한국적인 것만 들이대지 말고 다른 나라가 한구을 어떻게 보는지 부터 연구하라. 들이 대다가 목가ㅣ 잘린다. you will see that shit in the world.
영미해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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