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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11:40:17 #3783743현기차 172.***.20.173 3026
요즘 뉴스에서 계속 현기차 도난사고가 올라오는데, 아예 현기차 손쉽게 훔치는법 까지 영상으로 올라온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 겁니까? 현기차가 다른차보다 도난이 쉬운이유. 그리고 왜 현기차만 그런 장치가 허술한가요? 현기차가 수출되는 지역은 미국뿐아니라 더 그지같은 나라도 많을텐데 도난방지 시스템에 신경을 않쓰고 판다? 예전에도 그놈에 리콜 지겹게도 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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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절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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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라인에 차에 노옵션 깡통옵션만 그래요 ㅠㅜ
이제 깡통옵션에도 도난 방지 넣어준데요-
전체 판매된 현기차의 75%가 저지경이라는데, 현기차는 판매차의 75%가 노옵션 최저가 깡통차랍니까? ㅎ
오히려 10년 더 이전의 차에는 다 달려 있는 것을 원가절감한다고 빼버린 것이 이번에 터진것이예요.현기차를 제외하면 임모빌라이져 없는 차량은 전체에서 4%정도 밖에 안 된다는군요.
즉, 다른 회사차는 왠만하면 다 달려 있는 것이란거죠.-
75%라는 정보 출처좀 알려주세요!
대상 차량은 2017~2020년 미국 엘란트라 모델과 2015~2019년 소나타 모델, 2020~2021년 베뉴 모델 등이다.
라는 거만 알수있어서 저가 차량으로 발표가 나서 3만불 이상 차량에서는 발생했다는 뉴스가 없어서요!-
구글하니까 바로 나오더라구요. 이전에 forbes 에서 읽었을때 75%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75%가 아니라 74%군요.
Certain Hyundai and Kia models manufactured before the 2022 model year didn’t come with immobilizers. According to the Highway Loss and Data Institute, 96% of cars made between 2015 and 2019 had immobilizers as standard equipment, but only 26% of Hyundai and Kia vehicles had them.
현기차의 입김이 작용할 가능성이 큰 한국 언론에서는 저런 수치를 의도적으로 빼고 보도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현기차가 얼마나 개소리를 하고 있는지 바로 드러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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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말고도 도난방지장치가 없는 다른 브랜드들의 저가차량도 많은데
하필이면 현기차의 키박스가 USB플러그와 사이즈가 같은 바람에 쉽게 훨씬 도난이 되었던 것 뿐입니다. -
현기차 어이 없지요. 초딩도 60초면 훔쳐 몰고 갈수 있으니까요. 10년간 팔린 1000만대 리콜하려면 수조 들텐데 얼마나 버티나 봐야죠. 지금 도난율 치솟고 있어서 큰 사회문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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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기아는 “해당 모델 차량도 연방 기준을 충실히 따른 것”이라며 “리콜은 현행법상 적절하지도, 필요하지도 않다”고 밝혔다.
리콜할 의무가없어서 안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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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은 두고 볼 일인 것 같기는 합니다.
이미 17개주의 법무장관(Attorney General)들이 Federal Recall을 요구하고 나섰어요.
어떤 곳에서는 이미 경찰인력이 너무 낭비된다고 경찰들이 난리이고, 해당 차주들은 보험이 리젝되고 있는 상황이구요.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든, 현기차 이미지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이 미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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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건 훔치려고 맘먹은 애기들이 도난 방지 있는 연식이 뭐고 모델이 뭔지 신경 쓸까요
현기차면 일단 창문 깨고 운전석에 앉고 보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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