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자와 매국노의 차이…
때는 1920년.. 조만식은 일제에 대항해 “조선 사람은 조선 물건을 쓰자”라는 구호로 물산장려운동을 시작했다.
정확히 100년이 지난 2020년.. 미국에는 일본차를 타는 매국노가 현기차를 타는 애국자보다 많다…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다. 비록 나라는 빼았겼지만 정신을 잃지 않으면 나라를 잃지 않는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재미 조선동포들이여 대동단결하라-
-전명환(재미동포 190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제와 협력해 한국 재정을 폭살시킨 스티븐스를 총으로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