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조지옥 업체 영주권

  • #3964686
    노로로로로우우 50.***.81.107 130

    지금 상황이 4월에 무조건 140 485 지원했어야하는 상황인데, 업체에서 다들 들어갔음?

    슬슬 한 두 업체들에서 안들어가고 장난질 한다는 얘기들리던데.

    업체이름까서 한국에서 사람 넘어오기전에 참고하라고 정보공유하자

    • 헬리포니아를떠나 조지아로 66.***.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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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상사 163.***.247.114

      아진이 블랙리스트 1위 아닌감?

    • 헬리포니아영주권사기 108.***.56.50

      ◼ 한인 고영주, 7년 이상 2개 한인병원서 영주권 검진 불법 발급
      ◼ 6백여 건의 영주권 신청자 중 고 씨가 임의로 180건 이상 취급
      ◼ 2022년 국제결혼 수사하다가 불법 사실 포착…고 씨 체포 구속
      ◼ LA한인병원, 국제결혼사기단과 공모…불법 건강검진 공장 역할
      ◼ H.K병원서 엉터리 검진…문 닫자 한인의사 H.L병원서 동일범죄
      ◼ 1938년생 한인의사, 영주권 건강검진 자격 이미 박탈 수사확대
      ◼ H.K병원서 엉터리 검진…문 닫자 한인의사 H.L병원서 동일범죄
      ◼ 1938년생 한인의사, 영주권 건강검진 자격 이미 박탈 수사확대

      LA지역에서 성업 중인 한인 의사와 의료진을 사칭한 한인 여성이 필리핀계 국제결혼사기단과 공모, 이들의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건강검진서류를 불법으로 대량 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검찰은 LA코리아타운에 한인 의사가 개원한 병원에 근무하면서 영주권 건강검진서류를 무더기로 발급한 한인여성 고영주 씨를 체포, 기소했으며, 연방이민국 등이 지난 2022년 적발한 대형국제결혼사기단의 범죄행각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고 씨 등이 사기단의 불법 건강검진서류 공장 역할을 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결혼사기단은 6백여 건의 영주권을 불법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약 2백 건 정도의 건강검진 위조 서류를 고 씨가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방검찰은 또 고 씨를 고용한 한인의사 2명의 의사의 생일, 의사면허 발급 시기, 병원 주소 등을 모두 공개했으며, 이 중 1명은 이미 연방이민국이 영주권 건강검진 발급 자격을 박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우진 취재부기자

    • 헬리포니아영주권사기 108.***.56.50

      한인타운서 위장결혼 영주권 사기…윌셔가 사무실서 600여명 중개
      이민자에 2만5천~3만불 받고

      시민권자엔 결혼 대가 1700불

      필리핀계 대표·직원 유죄 인정

      LA한인타운 윌셔가에 사무실을 차리고 위장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 사기를 벌인 이들이 기소됐다. 연방 검찰은 사기 주범과 공범들이 이민자 최소 600명 이상을 모집해 결혼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방검찰은 LA한인타운 소재 한 업체가 주도한 결혼 영주권 사기 수사 결과 지난주까지 10명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들에게 결혼 영주권 사기(marriage fraud) 혐의가 적용돼 징역 최대 5년형과 벌금 25만 달러 선고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이번 대규모 결혼 영주권 사기 전말은 매사추세츠주 거주 이민자 등의 신고로 이뤄졌다. 검찰은 수사 결과 LA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 카탈리나 스트리트 인근의 빌딩에 입주한 ‘캐리어 에드 매니지먼트(CAM LLC)’사 대표와 직원들이 영주권이 필요한 이민자와 돈이 필요한 시민권자를 모집해 결혼 영주권 사기를 벌였다고 전했다.

      검찰은 해당 업체가 2016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이민자 최소 600명 이상의 결혼 영주권 청원서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민자 상당수는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검찰은 해당 업체 대표 마르시알리토 베니테즈(49)를 체포해 지난해 4월 기소했다. 필리핀 국적인 베니테즈는 지난 9월 결혼 사기 및 이민서류 사기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베니테즈에게 고용돼 일했던 필리핀계 직원 잉길버트 울란(53)도 결혼 영주권 사기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베니테즈는 결혼 영주권 사기 전반을 계획하고 지시했다. 그가 고용한 직원들은 영주권 취득을 원하는 이민자와 돈이 필요한 시민권자를 모집해 USCIS에 결혼 영주권 청원서 등을 제출했다. 베니테즈와 직원들은 USCIS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가짜 결혼식과 결혼사진 촬영 등도 진행했다.

      또한 이들은 영주권을 받은 이민자가 시민권자 배우자를 상대로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하도록 조장했다고 한다. 이후 시민권자 배우자를 상대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하고, 피해를 주장한 이민자는 가정폭력 방지법(VAWA)에 근거 시민권자 배우자 도움없이 영주권을 유지하도록 조장했다.

      한편 검찰은 해당 업체에 결혼 영주권을 의뢰한 이들은 대부분 브라질 국적 이민자로 해당 업체에 1인당 2만5000달러에서 3만 달러를 냈다고 전했다. 베니테즈와 직원들은 이 중 1만5000달러 이상을 챙겼고, 혼인신고에 서명한 시민권자에게는 1700달러 정도를 대가로 지불했다.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

    • 헬리포니아영주권사기 108.***.56.50

      미국 LA에서 학생비자로 두 아이와 5년째 생활하고 있습니다.모임에서 알게된 79세 여호수아선교회 목사에게 저와 아이들의 영주권을 받을수 있다는 거짓말에 속아서. 사기 결혼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을 전하는 목회자로서 도와 준다는 유혹에 속아서 믿고 따랐습니다. 저와 목사와 나이 차이는 25살 차이가 납니다. 처음에는 서류상만 한다고 해 놓고. 교회에서 증인을 불러놓고.진짜 결혼식을 올리고. 자기 가족들에게 진짜 부인 이라고 소개하고. 여동생에게 올케시누이 행세를 시키고. 강제로 결혼 생활과 성관계를 강요하면서 영주권 진행은 전혀 하지 않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였습니다. 억울하고 분하지만 목사가 시민권자로서 아이들과 미국에서 살려면 자기 말을 따라야 한다기에…따랐습니다. 그러던중 지인의 도움으로 이혼 신청을 해서 이혼 판결을 받았습니다. 아직 목사는 이혼 한줄 모릅니다…목사를 처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목사를 처벌 하면 속아서 결혼신청한 저도 처벌을 받는지요…도와 주세요…

    • 헬리포니아영주권사기 108.***.56.50

      전직 CPA, 사회봉사 100시간도

      공범 변호사는 베트남으로 도주

      다이아몬드바에 거주하는 전직 회계사 김영신(63)씨의 비자 사기에 대한 선고 공판이 15일 열려 100시간 사회봉사와 집행유예 3년이 언도됐다.

      김씨는 한국 국적자의 취업이민 신청에 필요한 서류들을 조작해 접수하는 이민 사기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으며, 2년 전 인정신문에서 비자 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김씨는 LA에서 로펌을 운영하던 한인 변호사 이원극(52)씨와 공모해 8여년에 걸쳐 벌인 대규모 취업 이민 사기를 벌여왔다. 이들은 미국 이민을 고려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취업이민(EB-2) 비자를 3만~7만 달러를 받고 허위로 서류를 조작해 제출한 혐의로 2019년 기소됐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미국 회사로부터 임금이 지급되는 것처럼 서류를 위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불법 취업비자를 발급받도록 처리했다.

      LA 연방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총 117건의 불법 취업이민 신청 서류를 이민국에 접수시켜 해당 신청인들의 가족과 자녀까지 포함해 총 125명에게 취업이민 비자가 발급됐다. 이 변호사는 현재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