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람들은 콜럼버스 데이는 큰 행사일은 아니라서 콜럼버스 때문은 아니고요. 유대인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번주 부터 오늘 내일까지 유대인들의 큰 명절입니다.
유대인들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네 성경(카톨릭 성경이랑 다름) 몇줄은 꼭 읽어야 하는 그런 민족이고 종교가 지네 인생 전부이기 때문에 유대인 명절오면 꼭 명절을 지냅니다. 미국 사회에 유대인들이 가진 영향력은 어마 무시한건 대충이라도 들어서 아실테고, 그렇게 회사랑 건물을 쉬거나 문을 닫아버리니 유대인이 아닌 미국인들도 덩달아 쉴 수 밖에 없는 지경에 놓이게 됩니다. 현재 많은 미국인들이 지금은 휴가중입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ㅋ
유대교는 고리대금 일수놀이(금융의 시초)를 묵인했고, 예수는 고리대금업을 지극히 싫어했죠 영화에서도 그렇게 나오고요.
예수가 일수놀이를 묵인했다면 유럽의 전 국가들이 로마 카톨릭 중세 암흑기를 거치지 않고 경제에 빨리 눈을 떴을 거고, 유태인들이 이렇게 까지 말도 안되게 영향력이 있게 되진 않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