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들 질문 드립니다!!!

  • #3966452
    홀리몰리 65.***.136.228 272

    현재 나이 36살이고 미국에서 간호대 나와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 취업되고 한국 갔다가 부모님이 아프셔서 다 내려놓고 돌아갈길 찾고 있습니다. 간호로는 안될 것 같아서 미국에서 회사 들어가서 경력 쌓고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조지아나 알라바마 한국 기업으로 가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빠른 시일이 아니더라도 몇 년은 경력 쌓을 생각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주권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43 172.***.169.179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작년부터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편찮으셔서, 한국으로 돌아가려 한다는 거죠?
      그런와중에, 한국가서 다른일을 하려하니, 미국에 있는 한국계 회사가서 경력을 좀 쌓아서 돌아가려 한다 그거죠?

    • dd 24.***.147.106

      차라리 영주권 있으면 미군을 가지? 한국 발령나면 부모님도 가까이 모실수 있고. 처우도 나쁘지 않을텐데? 간호대 나왔으면 그쪽 병과로 지원해보는 방법도 있을꺼고. 헬라바마는 고려사항에서 빼고. 신분있고 간호대 정도면 그정도 밑바닥은 아니야.

      • 홀리몰리 65.***.136.228

        나이도 있고 회사 경력이 없어서 모든 경우를 다 따져보려고 합니다. 미군은 옵션에 없습니다. 한국으로 발령난다는 보장도 없고요..커리어를 이어갈려고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를 먼저 드러가려고 해요.

        • dd 24.***.147.106

          간호는 왜 그만하게? 그 루트에서 일하다가 돌아가는 게 지금 본인 상황에서 객관적으로 가능한 어느 다른 옵션보다 안전하다. 한국에서도 그걸 바탕으로 이어가는게 낫지않나? 지금 결국 그 나이에 처음부터 다 시작하겠다는건데 지금 잡마켓이 어느정도인지 알고있나? 또 다른 분 말대로 헬라바마 경력은 경력이 아니다. 지금 거기서 영주권 희망고문 당하다가 7-10년 씩 경력쌓고 한국 돌아간 사람들 아예 다른일 하고있음. 아예 새공부시작할꺼 아니면 본인 위치에서 쉬운길은 없다.

    • 123 172.***.212.1

      한국에서 일이년 헬라바마에서 경력 쌓앗다고 취업을 잘 할수 잇을거 같진 않은데요.

    • 미국 199.***.248.206

      주한미군 강력 추천.

      한국말 잘하니 당연히 한국으로 배치되지 안을까요?

    • 헐빈당 124.***.189.227

      한국은 인기있는 발령지라 경쟁이 뫂다고 들었어요. 옛날이면 모를까 요즘은 숫자도 줄고 가능성 떨어진다고.

    • 쟈쟈재 174.***.217.67

      간호사로 미구 ㄴ
      어떤 자녀는 미국에서 음대 나와 미군으로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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