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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이 있어 2012년분 소득신고를 연기 요청했습니다. 10월 15일까지 시간을 벌었군요. 그런데, fbar도 같이 연기될 걸로 제 맘대로 생각해버렸습니다.
이제 1만불의 벌금을 물 각오를 하고 지금이라도 신고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계좌의 금액은 10만불이 넘습니다.그리고 2011년에 해당하는 해외자산신고 역시 안했군요. 올해 없던 자산이 갑자기 생기면 irs에서 문제를 삼을까요?
다른 일이 있어 2012년분 소득신고를 연기 요청했습니다. 10월 15일까지 시간을 벌었군요. 그런데, fbar도 같이 연기될 걸로 제 맘대로 생각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