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크래딧 카드 사용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 #302754
    카드이용자 116.***.165.185 2620

    미국 크래딧 카드 (Citi 나 Chase) 를 한국 같은 해외에서 사용할 때,
    환율이 알맞게(?) 적용되나요?
    항상 미국내에서만 써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예전에 한국에서 발행된 크래딧 카드를 미국이나 해외에서 사용하게 되면
    환율이 중간 기준환율이 아니라 자기내 나름(?) 높은 환율을 적용했던걸로
    기억납니다.

    미국 발행 크래딧 카드는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미국에서도 기준 환율이니 살때 환율, 팔때 환율이 우리나라 처럼 따로 있어서 적용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208.***.201.158

      한국 카드를 미국에 와서 사용하는 경우 적용되는 환율은 사용한 날의 고시된 기준 환율을 사용합니다. 자기내 나름의 환율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추가 수수료가 붙습니다.
      미국 카드를 해외 출장 갔을 때 써 보았는데 (일본, 대만) 환율을 어떤 것을 적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비슷한 기준 환율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호텔의 부페를 이용했는데 항상 1500엔이었는데 매일 매일 조금씩 달러로 청구된 금액이 조금 달랐습니다. 스테이트먼트에 적용된 환율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financial charge 라고 해서 수수료 항목으로 몇십불 따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회사 출장 후 정산할 때 스테이트먼트 받아서 그걸로 제출했습니다.

    • sv 67.***.62.182

      카드환율은 기준환율은 아니고, 따로있습니다. 카드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기도하고, 날마다 당연히 다릅니다. 확실한건 기준환율보다 좀더 비쌉니다.아주 큰돈 아니면, 별차이 없어서 편하니까 자주씁니다만, 큰돈은(몇천불) 꽤 차이납니다.

    • sv 67.***.62.182

      아.. 위에분 말씀처럼 해외 수수료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없는 카드도 있으니 알아보고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