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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11:19:43 #3445735지나가다 76.***.240.73 3903
코로나사태로 모든 사람이 다들 어려워할때 라면값과 쌀값을 1/3가격 인상하는 대부분의 한인마켓들을 보면서 저들이 과연 미국에 사는 동포애라는게 있는 사람들인가라는거에 의부심이 아니들수없다.
마스크나 손세정으로 떼돈벌량으로 대드는 사람들도 이젠 불쌍해 보이기 까지 한다.
엘에이폭동을 껶었던 사람들이라면 우리가 그때 저 마켓들을 위해 무었을했는지 기억해줬으면 한다. 우린 그대들의 비즈니스들을 지키기위해 옥상에서 총을 들고 지켜줬고 모든 한인들이 하나가 되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 성금으로 나누어줬다. 그 성금이 몇몇의 못된 한인 우두머리들이란 인간들로 해서 정체묘효하게 기억에서 없어졌지만 암튼 그땐 우리는 서로 한인이라는 이유로 보기만해도 반가웠을 시절이었다. 당시 난 오전에는 학교를 다니고 오후부터 밤까지 생계를 위해 알바를 하던 20대초반의 청년이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그때 그 폭동을 껶었던 마켓은 그래도 생필품값을 올리는 양아치짓은 하지 않더라는거다. 이젠 동포애가 사라져 서로 사기치고 헐뜻고 거짓말하는 시대가 되어버린게 그저 안타까움에 이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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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라
나는 너한테 제발 오라고 한적없다
비싸면 안오면 되잖아?
지가 답답한 주제에 -
같은 민족 국가 국민이면서 말하는 꼬락서니가 왜 그렇냐… 미국에 오래살아서 예의 있게 말하는 법을 잊었냐? 원글 쓴 분이 뭘 하소연하는지 몰라서 이딴식의 댓글을 다는거냐? 남의 고통과 아픔을 같이 느끼지 못하는것을 뭐라고 하는지 아냐? 너같은 새끼때문에 부모가 욕먹는것이다… 그냥 짜져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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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구럼 비쌈에도 불구하고 흑형들처럼 계속가서 사거라 구럼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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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이번엔 졸라 심했다
특히 시x마켓
뭐 쭝꿔들때문에 망하진 않겠지만
올려도 너무 올렸어.. -
동포애 좋아하시네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쉐키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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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나오기도 하겠지만 그게 자본주의입니다. 한국이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되면서 사람들의 생각이 전체주의적 통제 시스템에 길들여지는듯 한데 그건 대단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경쟁을 통해 밸런스를 맟주어가는게 가장 정상적인 구조입니다. 수요가 갑자기 증대해서 공급이 딸리면 가격이 올라가고 그럼 거기에 맞는 시장 유동성이 발생해야 가격이 다시 내려갑니다. 공급은 일정한데 가격이 그대로이면 말 그대로 구매 대란이 일어나고 시장이 무너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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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본주의의 표본인 미국에서 일어난게 당연해 보이지만요…
혹시 홀푸드 타켓 월마트 랄프스 등등 외국 마켓 가보셨나요?
전혀 가격 올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프로모션 진행중이던 상품마저도 그대로 진행중이고요.유일하게 한국 마켓만 폭등된 가격에 팔고있으니 욕이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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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게 자본주의입니다. 한국 마켓이 가격을 확 올렸을때 안사면 다시 내려가는거죠. 하지만 한인들이 여전히 몰리니까 가격이 올라갑니다. 미국 마켓이 가격을 올리면 가까운 거리의 다른 마켓으로 사람들이 갈거고 그럼 가격을 올린 마켓은 망하는겁니다. 아주 단순한 시장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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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썩 좋지는 않지만, 수요공급문제라 어쩔수 없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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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Sgg 사칭자야,
난 니가 pwner인지 전당포인지 아이디쓰는 운영자라는거 다 안다.
문좀비들은 하나같이 뻔뻔한 이중인격자들. 가면은 왜 쓰고 있냐? 뻔뻔한 이중적 모습 어차피 드러났는데. -
모든 넘들이 제정신이 아니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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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때에는 generalization을 좀 안했스면 좋겠네요.
>대부분의 한인마켓들을 보면서 저들이 과연 미국에 사는 동포애라는게 있는 사람들인가라는거에 의부심이 아니들수없다.
미국이 얼마나 넓은데, 본인 동네의 마켓에서 가격을 올렸다고, 대부분의 마켓을 싸잡아 욕하는 건 좀 그렇다고 봅니다.>엘에이폭동을 껶었던 사람들이라면 우리가 그때 저 마켓들을 위해 무었을했는지 기억해줬으면 한다. 우린 그대들의 비즈니스들을 지키기위해 옥상에서 총을 들고 지켜줬고 모든 한인들이 하나가 되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 성금으로 나누어줬다.
워킹유에스에 오는 사람들이 모두 총들고 싸웠나요? 심지어 지금 글쓴분 실제로 옥상에 올라갔나요?
만약에 그랬다면 말이죠, 같이 총들고 목숨을 걸었는데, 얼굴만 봐도 아는 사이이겠죠. 그리고 그런 사이라면, 힘들때 쌀 김치 그냥 가져가라고 했을겁니다.잣대가 좋은건 “우리”로 다 포함하고, 나쁜건 “대부분”으로 싸잡아서 표현하는건 좀 그렇죠.
예를 들어, 켈리에서 새로이 주법으로 환경오염관련해서 세탁소 공장에 더 비싼 설비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드라이 클리닝 가격을 올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여기 누가, “힘들때 같이 싸워줬는데, 이런 시국에 세탁비를 올리다니, 대부분의 세탁소들 괘씸하다. 그러고도 동포냐? ” 그럼 플로리다에서 세탁소 하는 분은 기분 나쁘겠죠.
그리고 나한테 불편하다고 우선 욕하기전에, 상황판단이나 반대편 입장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뉴스에서 말이죠, 소매상들 물건을 구입하기가 힘들다고 합디다. 휴지니 뭐니, 도매상에 오다를 넣어도 캔슬한데요. 어떤 소매상은 물건을 못구해서, 월마트에 가서 줄섰다가 사와서 안남기도 되판다고 합니다. (출처 NPR 뉴스)
그리고 일터에 나왔다가 직원이 코로나 걸려서 죽으면, 어쩌죠? 만약 이 직원의 가족이 왜 나오라고 해서 우리 남편죽게 만들었냐고 손해배상할수도 있는거고, 직원이 없어서 온 가족이 나와서 캐쉬어 하는데, 그 긴줄에 있던 손님중에 환자가 있었네?? 그래서 지금 대학다니던 아들이 죽었네? 우리 직장에서는 Hazard pay라고 위험하니까 봉급 더받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HR에 물어보던데, $3짜리 1/3올려서 $4되면 $1은 위험수당이라고 볼수도 있죠. 아저씨, 안그래요?사실 지금 좀 걱정이에요. 이거 다 끝나면, 소규모 영세 가게들 다 문닫을까봐. 락다운 다 끝나고, 직장 돌아가면, 쌀국수집, 중국부페 등등 다 문닫아서, 점심때 갈곳이 없을까봐.. 그리고 드랍OFF하는 친척도 문닫을까봐. 지금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장기화 되면, 코로나 다음에는, 아마존 /월마트/ 코스코 말고는 다 문닫을지도 몰라요.
무슨 가게든 소규모 가게하는 분들 힘들내시고요, 문 안닫고 다 잘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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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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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공급의 문제?
뿜을뻔 했다.한번 올리면 결코 내리지 않는, 하지만 때만 만나면 올리기만 하는 한인마트가 수요-공급의 문제라…
난 이런식의 수요-공급의 프레임을 위의 일부 비웅신같은 댓글 다는 조센징들을 제외하고 결코 들어보지 못했다.
이번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과연 한인마트가 지금의 올린가격을 내릴까? ㅋㅋㅋ 콜록콜록…위의 일부 비웅신 조센징들의 꼴값의 끝은 어디일까?
정말 이들을 때려주고 싶다.그것도 비오느날 먼지나도록… -
사진찍어서 State AG에 compliant 넣으면 끝! 여기서 지끼지 말고 신고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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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요 사지마요
안가고 안사면 됨. 끝 -
한아름마트가서 가격 올라간것 그리고 캐쉬어들 시켜서 딱 페이하기 전에 all sales are final 이렇게 구두로 몰래 얘기한것 다 수집하고 있습니다. 싹 다 신고합니다.
눈 많이 와서 도로 봉쇄된때 물값올려서 돈벌고 좋다던 주유소들 Price gauging 으로 징발적 배상 그렇게 플러스 알파로 토해내고 정신차렸는데 기억 못하고 헛짓하는 몇몇 마트가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
오늘 시온에 가보니 평소에 비싸서 구입을 망설였던
종가네 포기김치 $16.99가 $20.99로 바뀌어 있고 다른 거의 모든것이
20%정도 이상 사격상승되어 있는것을 보고 놀랐음어려운 시기에 수요가 많으면 수요를 통제해 가면서 팔아야
진정어린 기억에 남을건데 많이 아쉬움을 남깁니다.-
수요를 통제한다는게 어떤 뜻으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많은 아이템들에 대해 사재기를 막기위해 제한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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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 not go to Korean market.
I buy Kimchi at America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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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폭동때 난 고딩. 정말로 그때 한국마켓들 가격 고수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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