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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시는 많은 부모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지금 딸이 올해 가을에 유치원에 들어갈 예정인데요..집에서 한글을 계속 가르쳐서 한글책 읽는 거는, 단어의 뜻은 다 몰라도
읽기는 잘합니다…성경책도 읽고요….쓰기도 조금씩 가르치고 있읍니다.
백인 친구랑 놀때 보니깐…아직은 서툴러도..아이들끼리 놀때 이야기 하는 거 보니깐…미국 아이들 처럼 완벽히 하지는 못해도 같이 노는데는 지장이 없더라구요….아이들마다 받아들이는게 틀리겠지만..현재는 공립 Pre_K 에 다디면서
영어, 그림 기타..배우고 있구요..집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하는데…초등학교 들어가면 아무래도 미국 아이들보다 영어가 딸릴텐데 학습에
지장이 없을까 해서요..아무래도..한국 사람이다 보니..한국말에 초점을 두어서..지금 가르치고 있는데….막상 초등학교 들어가면..미국아이들 처럼 잘 수업을 따라갈지
걱정이 되네요…부모님마다..교육 하는데 있어서 어느쪽에 중점을 두어야 할지..틀리겠지만
남의 나라에 살다보니…자녀 교육에 있어서 애로 사항이 많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