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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한국 스탬핑 서류준비 총정리 했습니다~~~.
< 한국에서 H1-B 스탬핑 서류준비 절차 >
1. 미대사관 홈 페이지가서 비자 인터뷰 예약하기. (가장급함. 비용 = $11.20, 크레딧카드 받음.)
2. 인터뷰 예약후, 인터뷰 예약증 프린트해서 가지고 가기. (중요. 이거없으면 인터뷰 못함.)
3. 근무하는 회사에서 재직증명서 발급받기. (회사명, Job 타이틀, 연봉 반드시 명시되야함. 저는 H1-B 유효기간까지 적어놨네요. 회사 편지지와 봉투사용 권장. 명함있으시면 그것도 그냥 제출하세요. 재직증명서 발급날짜는 비자 인터뷰일부터 한달 이내이어야만 함.)
4. Pay stub 3개월치 가지고 가기. (또는 가장 최근의 W-2 form. Pay stub 강추.)
5. I-797 가지고 가기. (나가실때 밑에 오른쪽 부분을 I-94와 함께 Staple해서 국제선 티켓팅하실때 같이 제출하세요.)
6. 변호사한테 I-129사본 받아서 가지고 가기. (꽤 두꺼움.)
7. 인천 도착하자마자, 출입국 관리소에서 (공항내에있음) ‘출입국증명서’ 신청서 작성하고, 발급받기. (비용=1000원. 그자리에서 발급해줌.) 만약, 까먹었으면, 동회에서 신청하거나(1일이나 2일 걸린다고 함), 출입국관리소 출장소를 찾아서 거기서 발급받으면 됨. (코엑스 공항 터미널에도 있고, 인터뷰 당일날 약간 일찍가서, 세종로 출장소에서 발급받으면 됨. 번역 필요없음. 영문 + 한글 다 같이 나옴. 세종로 출장소: ‘http://seoul.immigration.go.kr/HP/IMM02/imm_05/imm_5050.jsp’)
8. 그 다음날, 일단 여권 사진 찍고,
9. 만약, 여권 갱신해야하면, 구청으로 직행해서, 전자여권 신청하신후에, (거의 그자리에서 해준다고 함.)
10. 구청/동회에서,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다 발급받으신후에,
(한글샘플:’http://www.chicagoconsulate.org/sub04/sub04_05_new03.php’)
11. 미대사관 홈피에서 DS-156과 DS-157 샘플 다운해서 내용 잘 숙지한 다음,
(DS-156/DS-157샘플: ‘http://korean.seoul.usembassy.gov/downloadable_forms2.html’)
12. DS-156 부분작성 + 다운 + 전체작성 하신후에,
13. DS-157 다운 + 작성하시고,
14. 동회에서 발급받은 5개 증명서를 몽땅 영문으로 번역하신후에, (저는 저 혼자만 H1-B 스탬핑 했는데, 그냥 5개 다 번역해서 제출했음.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영문 샘플: ‘http://www.chicagoconsulate.org/data/file/form/4_4_6.pdf’. 제적등본과 입양관계증명서 영문 샘플은 아직 못 찾았네요.)
15. 여권사진 찍어 놨던걸 DS-156에 붙이시고,
16. 이제 서류 준비는 거의 다 됐으니, 전체 점검 다 한번 하시고,
17. 인터뷰 당일날 약간 일찍 나가서, 신한은행가서 비자수수료 신청서 작성한후에, 한국돈으로 US $131만큼 낸 다음, 영수증을 DS-156에 붙이시고, (붙이는곳은 미대사관에서 DS-156 샘플에 잘 나와있음. 풀 사지마세요. 신한은행에 풀 있음. 신한은행: ‘http://korean.seoul.usembassy.gov/niv_fees.html’)
18. 대사관 입구에서 줄 서지 말고 3층으로 올라가신후에, (어쨌든, 커피 파는 아저씨에 의하면, 무비자 이후에 사람별로 없다고 함).
19. 택배용지 작성해서 여권에다가 끼워넣고, (택배비용은 후불 입니다.)
20. 대기표뽑고 기다리다가 호명되면, 준비된 서류 다 주고,
21. 또 호명되면 가서 지문 찍고,
22. 또 한참 기다리다가 호명되면, 가서 인터뷰하면 됩니다.
23. 여권 돌려받기까지는 한 5일 정도 걸리는것 같네요.서류, 비자 수수료 등등은 인터뷰하는 가족 수 대로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