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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여 후에 한국으로 들어가서 운전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운전면허는 없는 상태구요, 현재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터라 이곳 면허가 한국에서도 인정이 되어 몇몇 서류만 제출하면 한국 운전면허로 바꾸어 준다고 알고 있어서, 그걸 이용해서 면허증을 받을려고 합니다.
서류 가운데 번거롭게도 대사관에 가서 이곳 운전면허에 대한 확인 서류를 제출하라고 되어 있는데요,외국면허증 원본, 여권원본 (여권상 면허증발급국가에서 90일 이상 체류확인), 주민등록증 원본 (재외국민국내거소신고증 원본), 칼라사진 3매(5페이지 참조), 면허증에 대한 대사관 확인서, 출입국사실증명서 (처음 출국일부터 현재까지), 수수료 10,000 원이렇게 해서 운전면허를 받는게 나은지 아님 AAA 이런데 가서 그냥 국제운전면허로 바꿔서 들어가는게 나은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시간적인 측면에서는 국제운전면허로 바꿔 들어가는게 여러모로 편하겠는데..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