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울 vs 미국 대도시(뉴욕 LA 샌프란) cost of living 비교

  • #3288285
    777 61.***.254.154 8781

    이게 왜 이렇게 논쟁이 되는지 이해가 안가는구만.

    당연히 미국 대도시 cost of living이 한국 서울보다 훨씬 비싸다.

    물가라고 할때 의식주, 모든 cost of living을 포함해야 하는 것이 당연.

    식료품, 과일 야채 가격이 미국이 싸다고 cost of living이 미국이 더 싸다는 것은 말이 안됨.

    각종 세금, 렌트비용, 의료보험비 등등 미국 대도시 cost of living이 서울보다 적어도 2배 이상임.
    미국 대도시에서 10만불(세전)으로 버는 사람과 서울 연봉 5천과 비슷하다는 것이 내 생각.

    아니 어쩜 서울 연봉 5천의 생활 수준이 더 윤택할 수 있음.

    • 218.***.30.147

      나도 동의 비슷할거같음 진짜 미국샌프란이면 비슷함

    • 218.***.175.205

      저는 한국에 있을때 연봉 1.2억쯤된 엔지니어였는데

      한달평균 의료보험 35만쯤에 가족들실비보험 하면 30만원쯤

      실효세율 25퍼센트쯤된거같은데

      지금 미국에서 대기업다니면서 의료비 가장비싼플랜으로 한달 50만원

      실효세율 25프로쯤됩니다ㅡㅡ

      대기업다닌다는 가정으로하면 미국이 왜 의료비가 비싸고 세금이 비싸다고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자영업자는 모르겠습니다

      • 218.***.30.147

        엥 실효세율이 25%나온다는건 님 연봉 1억이 안되신다는건데 맞나요?

        • G 64.***.160.167

          marginal 말고 effective rate 25%면 250k-300k 언저린데요.
          제가 지금 딱 저구간에 marginal rate 35% effective rate 25% 찍히는데.

    • aaa 136.***.20.45

      그게 또 같은 서울 같은 샌프란에서도 많이 갈려서…
      한국인들 그레이트스쿨 점수 7점 이하만 되어도 무슨 쓰레기 학교 보듯 하죠. 그런 동네 가면 베이 지역에서도 집값 딱 밀리언 정도로 싸지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다른 동네는 훨씬 더 싸짐.

      근데 막상 서울 가면 상가에 하나건너 하나가 방석집인 동네, 청량리 근처의 아파트가 한 7, 8억 하거든요. 근데 거기 학군 그레이트스쿨로 점수로 번역하면 어떻게 됨? 한 5점은 나오나?

      물론 빌라 살고 다세대 살면 훨씬 싼데, 그럼 동일하게 미국 대도시 저소득층 가구나 슬럼하고 비교해야…
      한국도 학군 좋은 강남 목동 이런데 집살라면 최소 10억부터 고려대상임.
      한국 집값 싸다는거 진짜 이해 안감. 미국도 등.신같은 동네는 신축 건물도 싸요;;

      • 218.***.30.147

        한국의 절대적 집값이 싸다는게 아닙니다. ㅋㅋㅋ 님이 사회초년생으로 시작한다고생각해봐요
        한국은 일단 대출했을때 이자율이 낮아요 부모님집에서 다니면서 종자돈좀 모으다가 나가서 전세로 살아도되고
        대출끼고 집사고 이자율 값으면서 살아도 30년만기로 10억빌릴때 월비용이 300이 안됩니다. 그리고 집값오를때 되팔고 이동하면되고요 적당히 서울주변에 통근시간 1시간안에 잡을수있는 5,6억 아파트도 존재하긴하구요
        미국은 사회나가는순간부터 월세 200,300씩 깨지고 세금 40%에 하면 남는거200,300임요 전세도 없고 대도시 주변에 살만한 아파트 매매는 기본이 10억이라서 종자돈 모으는데도 오래걸리고 모아서 매매했다고쳐도 월나가는 이자율 원리금이 너무 비싸요, 미국에서 30년 만기로 10억빌리면 월 700,800씩나가는걸로알고있음. 재산세도 훨비쌈. 자동차세도 비쌈. 유지할려면 장난아니죠 . 괜히 주식같은게 발달한게아님 미국이.

        • aaa 136.***.20.45

          대출 비교:
          별차이 안남. 한국이 쬐끔 싸긴 함. 정책금융 포함해서 금리 연 0.5퍼에서 1퍼 정도 쌈. 정책금융 포함 안 하면 비슷함. 미국에서 10억빌리면 700-800 나간다는건… 나쁜 쪽으로 망상임. 모기지 이자율이 10%에 이른다는건데 말이 됨? 누가 그돈주고 돈을 빌림;; 현실은 0% 다운페이로 점보론 빌렸을 때 (생각할 수 있는 최대 리스크) PMI 포함해서 6% 이하임. 문제가 뭐냐면, 한국은 DTI규제가 너무 심해서 상환능력이 되는 사람이 사고 싶은 집이 있어도 집을 못 산다는거임. 목돈 떡하니 내놓을 수 있는 금수저 아닌 이상 집장만 빠이빠이. 미국도 한국하고 동일한 상황을 적용해봅시다. 40% 다운페이를 엄마아빠가 내주면, 한국하고 거의 비슷한 금리로 돈 빌릴 수 있음. 집값 오르면 팔고 나가면 된다고? 미국은 집값 안 오름?

          세금 비교:
          미국이 비쌈. 근데 이건 도시마다 달라서… 캘리가 헬이라는건 인정 ㅋㅋ 근데 캘리만큼 헬인 곳도 찾으려면 별로 없음. 제가 사는 시애틀은 살만해요. 세금 구간 생각하면 한국하고 내는 소득세 별 차이 안남. 이건 그냥 캘리를 떠나야 하는 문제 ㅋㅋㅋ 재산세 헬이라는건 인정. 근데 10억짜리 집에 살아야 한달에 70만원 정도인데 이건 집값 변동, 금융비용 오차 이내에서 발생하는 비용 정도라고 생각함. 많다고 해봐야 재산세 1퍼센트 정도인데…

          전세, 부모님 집:
          전세가 존재한다는 이야기는 내가 아낄 수 있는 돈 이상으로 집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이야기. 후손에게 집 못사놔서 미안하다고 빌어야 하는 상황. 요샌 미국도 대학 재학할 때와 졸업 이후에 얹혀 산다고들 합니다. 흔한 형태인지는 모르겠지만…

          통근시간 1시간, 5-6억짜리 아파트:
          집값 정신나간 샌프란도 통근 1시간, 학군 개판 등 조건 포기하면 6억 이하로 집을 구하는게 불가능한게 아닌데용…

          결론:
          한국대도시를 비교하려면 미국 대도시 비교하는게 맞다고 하죠. 근데 “한국 주거비가 싸다”의 실상은, 빌라, 다세대 수준 주거를 미국 싱글하우스랑 비교해서 나온거임. 미국 이민 고려할 정도로 적당히 잘 산다고 해봅시다. 서울에서 아파트 안 살거임? ㅋㅋ 학군 생각 안 하고 임대아파트 몰려있는 한가운데 초등학교 학군으로 고를거임? 미국에서 집 구하는 기준하고 똑같이 서울에서 집 고르면 서울도 역시 헬임. 디씨 페어펙스 인근 중고등학교 학군 특히 좋은 곳 집 1-2 밀리언 되어야 슬슬 비벼볼 수 있죠? 그게 딱 강남 학군 사는 가격임. 눈높이의 절대치가 똑같다면 드는 비용은 비슷함. 눈높이의 상대치가 같아야 한다면 미국이 좀 더 들겠죠. 미국 사람들이 잘 버니까. 세금 비싸다 하는데 미국에서 올릴 수 있는 기대소득이 큰거 생각하면 그게 그거지. 평생 삼성에서 일할래요? 베이 가서 FANG 취직 노릴래요?

          사는 방법이 다르니까 (미국은 거지도 차가 필요함 ㅋㅋ) 상대적인 수준을 같게 유지하려면 돈이 더 들긴 함. 근데 절대적으로 비슷한 수준 맞추는데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진 않음. 기회가 더 많고 평균소득이 더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저 그렇거나 가치관에 따라 +-가 있는 (솔직히 대부분 사람의 경우 +인) 삶의 한 방법일 뿐임. 어디든 사람 사는 곳입니다.

          • 218.***.30.147

            https://www.youtube.com/watch?v=u_nCa85q_qU&t=190s
            이거나 보시고 반박좀 부탁드려요 ㅋㅋㅋ실제 실리콘밸리에서 사는분들이구요 남자분은 페이스북 박사출신 엔지니어구요

            • aaa 136.***.20.45

              -_-;; 뭔 물어본거에 대답도 안하고… 모기지 정보도 틀리고 ㅋㅋㅋ 님 미국 안 살아봤죠? ㅋㅋㅋ 한국이든 미국이든 집 사려고 노력해본적 없죠?
              뭘 굳이 저 동영상을 여기 들고옴? 여기 베이 사는 IT종사자 우글우글한게 걍 물어보시지 ㅋㅋ

              내가 댓글에 한 이야기가 딱 저 이야기 아님 ㅋㅋㅋ 제일 비싼 동네에서 집을 사려니까 그렇지… 페북이면 프레몬트까지만 타협해도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국내 대기업 다니면서 평생 모아도 강남에 집 사기 어려워 ㅠㅠ 하는거랑 똑같음

            • 지나가다 50.***.45.35

              사회경험 완전 초짜에 김치녀 조합.. ㅉㅉ 13억 물론 큰돈이지만, 서울가면 그저그런 가격임. 한국 서울가서 부동산 한번 가보라 하고 싶네. 입이 쩍 벌어질꺼다.

            • G 64.***.160.167

              밸리는 솔직히 커리어 옵션이 많고 날씨가 좋다는거 빼면 더럽게 비싸기만 한 쓰레기 동네인데요. 당연히 저거 받고 밸리에서 살기 좃같죠.
              그리고 무슨 박사가 대단한거마냥 언급을 하는데 언급할 필요 자체가 없는게 특수한 연구직으로 들어가는 극히 일부 케이스 제외하면 FANG에서 엔지니어 하는데 박사학위는 L3에서 시작할거 L4에서 시작하게 해준다 끝. 커리어나 comp에 크게 도움 될 건덕지도 없어요. 석박 딸 시간이면 그 시간에 L4 찍고 소득이 더 올라갔지..

          • 1 218.***.30.147

            이제 반박을 해드립니다

            대출 비교: “미국도 한국하고 동일한 상황을 적용해봅시다. 40% 다운페이를 엄마아빠가 내주면” 이건 무슨 가정인가요 ? ㅋㅋ
            한국도 부모님이 안도와줄때 가정이구요 . 실제 님이 말씀하신 프레몬드 가정하고 말한거구요. zillow에서 프레몬드 집찍어보시면 10억미만 집에서 살기 싫으실걸요 ? 프레몬트 10억을 목표로 한다고 가정하면, 30년만기 고정금리로 치면 4.6퍼가 나옵니다. 주택스 이런게 다 붙기때문에 실제 다운페이 0%로 기준으로 10억집을 산다고했을때 모기지 계싼해보시면 7000$수준이 나오구요, 월700~800든다는게 그럼 거짓인가요 ?? 묻고싶고, 그래서 다운페이를 빨리 모아야되는데 프레몬트 지역 보시면 zillow기준으로 월세가 300~400입니다. 살만한집은. 뭐 학생처럼 진짜 기숙사같은데서 살아도된다고하면 할말없구요 그래봤자 100내려간걸거구. .
            한국은 현재 강남에 미국의 월세 300~400수준의 오피스텔 월세가 100이구요. 더 낮게구하면 60,70도 가능하고. 종자돈 모으기 더 편하다는거죠. 미국이 워라벨도 좋고 좋은데 최단점은 돈모으기가 힘들다는거죠. 동영상이 완전틀린말한게아니란겁니다.

            세금 비교: 인정했으니까 넘어가긴하는데 한국은 10억자리 수준이면 연 70임.

            전세, 부모님 집: “요샌 미국도 대학 재학할 때와 졸업 이후에 얹혀 산다고들 합니다.” -> 지금 한국인 즉 미국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얘기하는건데요ㅋㅋ 여기 한국분들은 부모님이 다 미국대도시에 사시나봐요 ?

            통근시간 1시간, 5-6억짜리 아파트: -> 베이 지역 근처에서 6억이하 집 1시간거리 집 링크좀 찍어서 보여주시죠… 뭐 본인이 거기서 4,5년 살수있다고 하면 할말없긴한데…ㅋㅋㅋ

            결론:
            ” 근데 “한국 주거비가 싸다”의 실상은, 빌라, 다세대 수준 주거를 미국 싱글하우스랑 비교해서 나온거임” -> 이건 무슨 가정 ?
            전 아파트대 아파트 비교인데요

            평생 삼성에서 일할래요? 베이 가서 FANG 취직 노릴래요? -> 이건 동의합니다. 마지막만 동의해줄게요

            • aaa 136.***.20.45

              님 한국에서 집살궁리 한번도 안해봤죠? 한번도 시뮬레이션 돌려본 적이 없죠? ㅋㅋㅋㅋ 한국은 DTI규제 때문에 10억짜리 집이 있으면 돈을 은행에서 4-6억까지밖에 못 끌어와요. 님이 얼마를 벌든 종자돈이 없으면 집을 못 산다구요 ㅋ 애초에 엄마아빠가 목돈 던져주지 않으면 10억짜리 집 불러보지도 못함. 4억 이야기를 꺼낸건, 한국에서는 그게 첫번째 허들이라는 이야기에요. 그게 대부분의 한국인이 집사려고 머리를 한번이라도 굴려봤으면 첫번째로 나가떨어지는 허들이라구요.

              그리고 금리가 비슷하면 똑같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면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은 돈 내요… 도대체 무슨 기적의 계산법을 써야 10억을 빌려서 한달에 300씩 낸다는거임? 혹시 이자만 낸다는 이야기임? 도대체 무슨 금치산자급 계산법을 써야 300만원이 나오는거임;; ㅋㅋ 아무 주담대 계산기 하나 열어서 원리금 균등상환 (미국 사이트 30년짜리 모기지 계산할 때 쓰는 방식) 으로 상환기간 360개월, 금리 4%에 10억 넣고 계산해보세요. 한국도 미국도 477.4만원 딱 나올거에요. 미국이 100% 돈 빌렸을 때 PMI때문에 초반에 1000불쯤 더 나오고, 한국은 DTI때문에 애초에 10억을 통째로 못 빌리는게 함정인거구요. 택스는 그냥 소유하고 있어도 내는 금액인데 왜 갖다 붙여요 ㅋㅋ 10억짜리 집… DTI피해서 살 수는 있나요? 종자돈 언제 모으죠? ㅋㅋ 종자돈 모으는동안 60만원짜리 10평 원룸에서 살면서 내다버린 효용은 님에게 “비용”으로 안 쳐지는거죠?

              월세 300-400은 딱 샌프란 한정이고 아주 특이한 케이스인데, 그마저도 동일 비교가 안됩니다. 동일 스퀘어핏으로 비교해보쉴? 님 말하는 월세 100짜리 오피스텔 몇스퀘어핏? 미국 최고 비싼 집값 동네에 한국 기준 20-30평 1-2베드 중산층 이상 일반적인 주거 양식이니까 한국도 동일하게 비교해주세요. 10평짜리 원룸 수준 오피스텔 가져오지 말고… 그럴거면 청량리 어디께 다세대 원룸에서 강남 출근하고 50만원에 퉁치면 될걸 뭐하러 강남까지 감 ㅋㅋㅋ 강남구/서초구 아파트 단지라고 불르 수 있는 동네 20-30평짜리 보증금 1억 이하 월세 얼마인지 네이버/다음에 넣고 한번 검색해보세요~ ㅋㅋ

              질로우에서 밀리언 이하로 놓고 베이 지역 쭉 해보세요. 맞아요. 오클랜드, 동팔로알토 등 살기 싫은 곳만 나오긴 하는데, 비교하려면 똑같이 비교해야죠. 애초에 샌프란은 특이 케이스라 비교가 어려운 마당에, 왜 그 특이한 샌프란과의 비교 대상은 하필 청량리 원룸급이어야 하는거임? 님이 10평대 오피스텔 가져오면 나도 오클랜드 집 가져와야죠.

              그리고 월세/전세 비교해보면 당연히 한국이 싸고 이건 딱히 뭐라 할 생각도 없음. 근데 이렇게 싼 주거비용은 DTI/전세/갭투자 등의 환경 때문에 생겨난 일종의 금융파생상품같은거임. 집값이 무시무시하게 뛰고 있으니 그런 싼 주거비용이 가능한거죠. 거기서 아싸리 집주인한테 초저금리 대출(전세)해주고 싸게 살고 있다고 자위해봐야 10년후 집도 없는 난민 신세 되는거구요. 종자돈 열심히 모아봐야 님이 살았던 그 집값 상승분이 주거비 아껴서 종자돈 모으는거보다 빨라요. 그게 한국 전세 시장의 기본 가정인거에요. 뭐 평생 60만원짜리 월세살거면 별 드릴 말씀 없구요. 그럴 각오 되어 있으면 샌프란에서도 오클랜드 가쉴? ㅋㅋ 어디든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구요.

              아직 주담대 계산에도 익숙지 않으신 분께 이런 설명 드려봐야 큰 소용 없겠지만… 부디 돈관리와 재테크는 배우자분께 맡기시고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는게 win-win일것 같습니다. 화이팅

            • 1 218.***.30.147

              답답한분이네요 ㅋㅋㅋ 계산기 다 두둘겨서 말하는건데 님아 일단 여기 글 주제가 대도시”( 샌프란, LA, 뉴욕) 이구요
              특히 외국인이 가장 제대로된 비자받으면서 직장다니고 잇을만한곳이 bay area라 그렇게 잡은거구요.
              아니 님 스스로가 위에 미국하고 한국하고 이자율 1%차이난다고 적어놓고 ㅋㅋㅋ 한국하고 어떻게 똑같나요 원리금 균등이
              님아 네이버부동산 가서 쳐보세요 한국은 주담대 3퍼 초반때 까지가구요. US BANK 샌프란쪽 JUMBO 모기지 “고정”금리로 확인해보세요 4.6 퍼까지가요. 그리고 님아 종자돈 모이는 차이도 월세 300내면서 쉽게 모을수 있겟어요 ?ㅋㅋㅋ
              아니 님이 프레몬트 지역 제시했잔아요. 질로우 링크 드릴까요? 거기서 지도에 나오는 월세줴다 월300,400으로 찍히는데 ㅋㅋㅋ
              왜 구라를침. 그리고 한국은 DTI줄어든거맞는데요 애초에 10억으로 기본값을 잡을필요가없어요. 강남에서도 6,7억아파트급이면 프레몬트급의 아파트레벨이 되는데 왜 굳이 10억으로 잡음? 꼭 강남에 살필요없지만 심지어 강남에서 좀 안오를 아파트 “잠원대우아이빌”같은 5억(15평 , 방한개)으로가고 SC제일은행 3억대출도 이자율 3.1~3.6%에 가능한데 먼소리임?
              https://www.zillow.com/homes/for_sale/Fremont-CA/11540_rid/pricea_sort/37.643461,-121.82396,37.4153,-122.193032_rect/11_zm/1_fr/
              제가 잘못찾앗나요 ? 질로우 들어가서 프레몬트 지역에 마우스만 다 같다대도 기본이 3100$/month가 개많이 찍히는데 뭔가요 ? ㅋㅋ
              그리고 집값상승이 월세보다 빠르다는건 당연한 이치구요 그러니까 대출끼고 집사는게 한국이 더 편하다는거죠 지금 ㅋㅋㅋㅋ
              미국 높은 재산세랑 모기지 상환 감당할 수 있겠어요 ?

            • aaa 136.***.20.45

              ㅋㅋㅋ 됐고 10억 모기지 월에 300이 어떻게 나오는지 들고와보라니까요 ㅋㅋ 30년간 상환해도 3600 * 30 = 108000 ㅋㅋㅋ 30년간 돈 빌렸는데 이자비용이 8000만원만 드는 마법같은 모기지 나도 한번 이용해봅시다. 그런 모기지 있음 당장 서울가서 살죠. 아니 한국에서 돈빌려서 미국에 이자장사하는 벤쳐가 생겼겠죠. 원리금 균등으로 놓고 3, 4, 5퍼센트 이자율 넣어봐요 얼마나 차이나나. 한달에 50만원 정도 차이에요. 이건 구라 문제가 아니라 지능 문제 아님? ㅋㅋ 10억 300만원 30년 균등상환이면 사실상 무이자에요.

              님이 한국에서 최고옵션 아닌 집 뽑은 것 처럼 베이에서도 최고옵션 아닌 집 뽑으면, 프레몬트에서 10억 이하 집 산다구요;; 10억짜리 집의 금융비용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거기서 거기라구요. 물론 미국이 모기지 이자나 재산세처럼 페널티가 있지만, 한국은 종자돈이라는 것 때문에 또 다른 허들이 있다구요. 왜 계속 말을 돌림? 이해가 잘 안감?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이 최고 좋은게 아닌 지역을 선택하면 둘 다 적당히 밀리언 이하로 가능하고, 미국이 금융비용이 좀 비싸지만 (물론 한국이라고 월 300에 10억 꿔주는 정신나간 은행은 없긴 하지만…) 한국은 미국과 다르게 시드머니를 모아야 하는 한국 나름의 고충이 있다는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임? 한국에서 종자돈 모으는동안 집값은 안 오름? 집에 깔고있는 돈은 금융비용이 아님? 왜 계속 끊임없이 말을 돌림? 동일한 레벨의 집pros, con 해놓고 표로 쭉 정리해보세요. 미국이 더 힘든걸 부정한 적도 없음. 샌프란이 딱히 헬은 아니라는건데…

              그리고 다음엔 말 돌리지 말고 월상환 300 모기지 꼭 가져와요! 나도 무이자 모기지 좀 사보게!! ㅋㅋㅋ

    • 미국이 66.***.118.221

      더 비싸지 않을까요 저런 대도시 비교하면
      특히 의료비 아무리 회사 보험이 좋네 어쩌구 해도 보험료가 비슷하고 큰 수술이나 출산 이런거에서 비용이 적다는 거지

      아침에 몸이 좀 으슬으슬 감기기운나서 그냥 점심시간에 길에 보이는 아무 병원이나 들어가서 4천원쯤 내고 전문의 만나서 3천원쯤 내고 약타서 가고
      허리좀 쑤셔서 걍 지나가다 아무 한의원 가서 침이랑 부황좀 맞고 한 5천원 내고
      이런게 미국에선 불가능하잖아요 일단 죄다 예약해야되고 워크인 클리닉 가도 한세월이고.. 몇군데 있지도 않고.. 차타고 이동시간만 한세월
      이런 짜잘한 부분에서의 의료혜택을 한국처럼 하려면 전담 의사 집에 상주시킬 정도는 되야겠죠
      근데 그건 못하고 아얘 저런건 한국에선 당연하지만 미국에선 아무도 안한다고 가정하고 1:1 비교를 하니 계산이 안맞는듯

      그리고 의료보험은 이민온 한국인들 대부분이 유학이나 대기업 통해 넘어온 사람이 많으니 회사빨 좋은거지 그냥 현지인vs현지인으로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전부 다 좋은 보험이 있을수가 없고

      그외 뭐 렌트비 세금 인건비(미용실 카센터 등등)이런것도 좀 더 비싸니깐..

      막말로 카센터도 한국은 걍 차 이상하다 싶음 길에 보이는데 아무데나 들가면 예약이니 이런거 없이 한시간이면 부품 퀵으로 받아서 고쳐줍니다
      미국에서 이거 가능하신분?
      이 정도 편의성과 속도를 서비스 받으려면 얼마가 들지도 생각해 보세요

    • ㅋㅋㅋㅋㅋㅋ 69.***.107.91

      이거 비교 자꾸 왜 하는거임 근데??

    • 3 184.***.163.79

      한국가면 갈때마다 물가오르는게 많이 느껴지는건 사실인데,
      “미국거지”란 말 자주한다. 이 말속에 많은게 함축되어 있는듯하다. 미국서 거지같이 사는사람도 한국가면 더 못살고 쪽 팔려서 한국 더 못간다. 이것도 생각해보자. 결국 한국사람들이 미국사람들보다 덜 벌어도 더 윤택하게 사는것처럼 보인다. 스트레스지수는 한국이 더 높아보일지 몰라도. 안그런가? 노말하게 살기는 한국이 더 좋아보이고 비정상적으로 살려면 미국도 괜찮을수있다. 미국좋다는 사람들은 성격이 비정상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많다.

      비교좀 고만하자.

    • 콜라 184.***.167.78

      그래서 요즘 미국에 헬이라는 말을 많이하죠…

    • 98.***.197.60

      미국거지 공감합니다 2222… 12-3만 벌어도 한국 5천보다 못한 삶도 공감 22/2

    • 물가 97.***.246.2

      미국에서 제일 비싼 곳과 한국 제일 비싼 곳 비교가 한국과 미국 비교에 적절한 예인가? 그럼 그냥 한국 미국 이딴 소리 빼고 서울과 SF 물가라고 말해라. 한국과 미국 이렇게 나라 이름 들먹일땐 평균 수치로 말하는 것임. 자료 다 나와 있는데 엉뚱한 소리들로 시간 낭비하고 왜곡된 정보를 전하네.

    • ㅇㅇ 121.***.138.129

      샌프란은 대도시에서 빼라 게이랑 짱깨만 오지게 많은 좃만한게 무슨 대도시. 시카고나 휴스턴이 대도시지.

    • 호세 174.***.195.174

      여기오는 놈들은 뭐 미국이 샌프란이랑 뉴욕만 있는줄알어…ㅋ

    • ㅋㅋ 67.***.169.78

      한국에 직장 잡히면 무조건 고고!
      세금내면 남는거없고 죽도록 일만하고 주말에 쉬고 다시 일터로
      애들 테니스레슨 한국서 15 만원이면 ㅇㅋ 미국 3000불 플러스 트래블 fee, 피아노레슨비 따따블, 돈없음 사교육은 그림의 떡
      한국 병원 진료 3000원 여긴 의사 가 경험이있는지도 오리무중
      죽도록 일만하고 사는 라이프 돈이 들어와도 나가는게 너무많고 지겨워요

    • Elantra 184.***.167.78

      미국이 진정한 헬이에요… 미국에서 돈모으는거 포기했어요

    • 힘내시길 68.***.27.232

      제 경험상 미국 대도시 중 집 값 비싼 곳 샌프란, 실리콘 밸리, LA, 씨애틀, 뉴욕, DC에서 10~15만불 연봉은 한국의 5~6000만원 연봉보다 못하거나 비슷하죠. 그 이외 되시에서는 10~15만불 연봉은 살기에 아주 풍요롭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연봉 8천~1억이상 정도의 연봉 수준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회사 생활의 스트레스, 집의 크기 및 삶의 질, 교육의 질도 한국의 중소도시에서 대기업연봉 받고 다니는 정도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고로 물가가 싼 지역에서 연봉 10만불 이상 받고 산다면 삶의 질이 꽤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미국이 헬이라고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물가 비싼 지역에서 토탈 인컴 20만불 이하 받으기는 분들이고 할 수 있죠. 다른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은 경제적이유보다는 다른 이유로 못 만족하나 대부분 가족중심인 생활을 만족해 합니다.

    • DotNet 98.***.190.131

      자꾸 이런 비교글 올릴때마다 궁금한게..

      한국은 전체 인구의 50%가 물가 비싼 수도권에 살고 있습니다.

      Bay area 토탈 해도 700만이고 미국 전체 인구에서 계산하면 고작 2% 정도의 비율이지요.

      그럼 당연히 미국과 한국의 물가를 비교 할때 수도권 물가에 더 가중치를 주고 미국은 사이즈로는 소/중/대 지역으로는 서부/ 남부 / 동부 / 미드웨스트로 나눠서 case by case로 따지는게 맞지 않나요?

      결과적으로 비교 자체가 너무 힘들지요. 예를 들어 Software Engineer job을 꼭 bay에서만 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저의 경우 자연, 교육 여건 등 여러 모로 고려해보면 저는 미국 삶에 대만족입니다. 교포 통계에 의하면 80%넘는 분들이 미국 이민에 만족한다고 나왔는데 나머지 20%는 여기 다 모여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여러분들의 삶의 질은 오로지 한인 타운이 얼마나 인접한 가와 돈인가요? Software Engineer로 애틀랜타 교외에 살고 있으며 자가 주택에 여섯 자리 겨우 찍는 salary level인데 부족함? 모르겠습니다.

      제 직장 동료 중에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캘리포니아 모 게임 회사에서 일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연봉은 많이 받아도 지출이 너무 심해서 이곳으로 이직해서 집도 사고 차도 바꾸고 너무 좋다고 하네요. 왜 힘든 대도시에서 relatively low-income으로 헬헬 거리면서 사시나요? 그리고 한국하고 비교해서 이렇다 저렇다 왜 그리 불평하시나요? 적극적으로 relocation 해보세요. 14년째 한인 사회와 거리를 두고 살았지만 사는데 아무 불편없습니다. 꼭 한인 타운이 있어야 할 이유도 솔직히 모르겠구요. 그럼 한국 가셔야죠… 한국 문화와 한인들 사회와 떨어져서 못사시면 당연히 미국은 bad choice죠. 왜 힘들게 사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 WD41 24.***.213.239

      서울강남집값 헬이지만… 기를쓰고 여기서 살고싶어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여… 그건 실리콘 밸리도 마찬가지고… 단순히 생활비만 놓고 비교하면 강원 삼척이나 몬태나 그런곳에서 살지 왜 오라고 하지도 않는 비싼곳에 기어올려고 하겠는감? 좀 되도 않는 이런 비교 좀 그만 봤으면 하네

    • SF 174.***.16.91

      이해가 나도 안감. 대체 왜 기를 쓰고 샌프만 찾음? 대다수의 미국인이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 샌프말고 다른데 살자나. 실력있는 에이스급 개발자는 FANG에서 쿼터 밀리언 받으면서 비싼 물가 버티고 잘살고 혜택받는거 아닌가? 미국이 좀 넓어? 분수에 맞게 찾아갈 지역들 옵션이 많자나? 한국은 모아니면 도. 수도권 아니면 지방. 진짜 왤케들 머리가 꽉막혔는지 갑갑스럽다. 딱봐도 자신이 미국에 적응도가 높으면 한국보다 메리트가 좋은데 한인타운에서 개골개골 거리니 넓은 세상을 모르지 ㅉㅉ

    • 시애틀 172.***.95.96

      난 시애틀 사는영봉 20만불 버는데도 10년동안 1억도 못모았음… 어디로 돈이 자꾸 셈.. 이게 미국이지뭐.. 헬미국 두손두발 다들었다

      • G 64.***.160.167

        가족 딸린 외벌이 가정인가요? 처자식이 딸려 있으면 돈 많이 들어가서 외벌이로는 많이 버는게 아니죠. 근데 한국에서도 외벌이에 사립 학교 사교육 시키고 이러면 돈 못 모으죠..

        싱글 기준으로 20만불 시작해서 제가 지금 3년 후 소득 28만에 자산 5억정도 찍었는데.. 이번에 주식 떨어져서 본전이 4억..?

      • ㅋㅋㅋㅋㅋㅋㅋㅋ 24.***.176.98

        헛소리하지마 시애틀에서 20만불이면 1-2년 이내로 1억 모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없고 솔로기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에시애틀봐라 174.***.6.167

      너 좀 거짓말 그만하면 안되냐? 너 LG수리공이자나? 아이피 151로 끝나는. 왜 자꾸 소설 쓰면서 물 흐리냐? 2012년 엘란트라 굴리면서 car 게시판에 물이란 물은 다 흐려놓는 시애틀 패배자. 대체 이런 댓글 올리면 너한테 뭐가 남냐? 지난번엔 밴쿠버 가서 캐나다 욕하고 참 할일도 없다. 니가 그모양 그꼴로 사는건 미국탓이 아니라 니가 능력이 없고 성격이 삐뚤해서야. 새해엔 제발 좀 정신 차리고 사람답게 살아라. 또 이짓거리하면 니가 쓴 댓글한번 쭉 올려서 개망신 시켜준다 알았지?

    • 뉴욕 208.***.162.210

      위에 시애틀봐라는 이루저는 남 뒷조사하고 다네.. 한국에서 군대도 안갔다오고 미국에서 백형훅형 똥꼬빠는 말종이구만 안봐도 삭스가 노랗다..

    • 위에시애틀봐라 174.***.6.167

      어쭈 아이피 바꿔서 달았어? ㅋ 아주 jiral이 철권 18단 콤보구나. 임마 나 95B MOS 헌병 출신이다. 넌 하두 개소리를 니 심박수만큼 매일 싸질러서 다들 알아. 남들은 몰라서 댓글 안달았는줄 알아? 니 아이피 기억하는 분들이 여기에 차고 넘쳐. 니 머리가 그 모양이니까 여기저기 댓글 흘리고 다니는거지. 수준 떨어지는 놈.

    • 위에시애틀봐라 174.***.6.167

      다음주말에 니가 댓글쓴 마오리족같은 댓글 이를테면 맘에 안들면 총으로 쏴죽인다는 댓글까지 싸그리 정리해서 자게에 올려주마. 귓방맹이님이 잘 정리했으니 첨부해주마. 그거보고 사람되라. 붕어마냥 3초만에 까먹고 뻐끔거리지말고. 형은 한다면 한다 알았지?

    • 지나가다 50.***.45.35

      한국에서 집과 차는 거저 나오는 걸로 비교하고, 미국은 내가 집과 차를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저런 얘기나 나오지. ㅉㅉ

      서울 집값이 미국서 제일 비싸다는 샌프란 실리콘밸리보다 비싼데, 거기 집은 그냥 툭 튀어나오나. 서울 부동산좀 가보고 얘기좀 하기 바란다. 서울에 비하면 실리콘밸리는 아직 살만하다고 느낄꺼다. 한국만의 전세제도, 보증금 제도를 모르니 한국의 월세가 싸다는 착각속에 사로 잡힌것도 참 웃기네.

    • 108.***.113.213

      위에는 넌 뭔또 거짓말이야. 실리콘벨리가 어딘줄은 아니? 어디 실리콘벨리 집값이 서울보다 싼데? 서울 집값조사하면 평균 7억나온다. 한 20억하는것 같지? 너처럼 조선쪽발이신문이나 멍하게쳐다보고 있으면 강남최고가 아파트가 그냥 다 서울같지? 실리콘 벨리에 70만불짜리 집있으면 어디 사봐라. 어디서 근처도 못와본 인간들이 진짜. 그냥 미국시골에서 살고 있으면 우리동네는 이렇다고 말하면 된다. 그리고 물가비교는 서울말고 저기 대구나 광주 이런대랑하면 맞아.

    • 00000 65.***.177.243

      미국찬양하는넘들치고 착한 조생징 단한번도 본적없음.. 대부분 쓰레가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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