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F 71.***.253.179

      외로우면 그냥 딸딸이나 쳐라.

    • 118.***.232.73

      ㄴ 찔리냐?

    • REF 71.***.253.179

      나는 무교. 기독교나 개신교나 무뇌아들 처럼 보이는 건 매한가지. 차라리 산타를 믿지. 그나저나 이글은 정말 외롭고 말할사람 없는 사람이 쓴거같아서 차마 읽혀지지가 않더라. 내가 좀 놀아줬다. 행복하지?

    • ㅋㅋ 183.***.164.246

      ㄴ “나는 무교인데” “나도 남자지만” “나는 보수인데”

    • ㄴㅁㅇㄹ 218.***.183.108

      뭔 무식하고 띨띨한 인간이 쓴 글을 읽으려니까 현기증이 날려하네…

      본인이 무슨 철학이나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진 마시길,,,,,뭐 이렇게 말해도 이해못할듯함

    • ㅎㅎㅎ 110.***.15.216

      찔리니까 할 수 있는건 인신공격뿐

    • harvest 50.***.208.233

      +1

      원글 공격적으로 썼지만 크게 틀린말 없음.

      추가로 한국 한민족과 저~~~ㄴ혀 상관없는 중동 사막신 ‘섬기는’ 게 참 가관임.
      백인, 중동인이 보면 재내들 웃기네 콧방귀나 낄라나..
      줏대없는 가축적 노비정신 민족성 들어나는것 같아 참 착잡..

    • 우후후 173.***.165.17

      미국에 있는 한국인 개신교도들 보면……..

      다들 정신병자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