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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누가 잘 되고 성공하면 …
부모 잘 만나…, 집에 돈이 많아서…, 백이 든든…, 같은 학교 출신들이… 다 해 처먹는다…. 그 쪽 사람들끼리… 등등 치부, 매도 해 버립니다..미국서는 반대로, 비교적 공정한 사회에서, 힘든 경쟁을 뚫고, 성공하고 돈 많이 벌면, 한국서 하던, 저 윗 방식이 않 통하거든요…
해서, 이전 로마리오 같은 사람들이, 성공한 컴사, 소프트 엔지니어 등등을 공격하기 위하여, 가상의 “버클리 치과대 아들” 을 허구로 창조 하는 것 입니다.
한국서는 설대- 지방대 – 전문대 정도 등의 차이만 존재 하겠지만, 미국서는 멀티 빌리어내어 – 홈리스 로, 그 차이는 벌어지다 못 해, 극단으로 치닫습니다
한국서 잘 하던 사람들은, 미국 와서 그들의 능력과 역량은 폭발적으로 증대 될 수도 있고, 한국서 지지리 못하던 자들은, 차라리 않 오느니만 못 한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 조그마한 기득권이나 유지하며, 한국서 조용히 살 것이지, 미국 유학/이민이 무슨 영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