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유독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많군요.

  • #3372030
    moonjotkook 96.***.20.145 798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들도 그렇고 한국에서 방문해서 온 사람들 보면 대부분 수영을 못하더군요.

    환경적으로 미국이 좀더 수영을 배우기 좋을 수는 있지만 한국도 잘산다고 하고 실내 수영장도 많을 텐데 아직도 수영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놀랍니다.

    • 유학 71.***.173.220

      뭘 놀라는지…
      문화가 다른거지..
      미국은 애들 갈곳도 없고,
      방학때 또는 학기중이라도 뭔가 activity를 시켜줘야 하는 거고,
      우리나라는 공부,공부,,공부만 시키니 그렇겠지

    • ㅎㅎㅎ 166.***.118.32

      요즘 관광와서 유령어학원에 등록하고 신분변경한 사람들 한국에서 수영강습 받을만한 여유있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 아휴 172.***.22.146

      저는 강습받았는데도 잘 못해요. 물공포증이 있어서 .
      수영강습받는게 한국잘살고 못살고랑 관련이 있나요? 강습받는데 몇만원이면 돼고, 주변에 강습소가 그렇게 많은데…
      갑자기 예전에 알던 유럽인친구가 미국사람들은 다룰수있는 악기도 없고 랭귀지도 하나밖에 못한다고
      말했던게 생각났어요. 미국인 교양없다고 돌려서 까는거였는데, 그때도 그 친구 되게 루드하다고 생각했는데
      글쓴이님이랑 위엣분이 딱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