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못났다.
바보같다고 형제고 부모고 비난만하는 못난이.
부족한 것이 보이면 같이 고쳐나갈 수 있게 응원하고 돕는것이 아니라
뒤도 안돌아보고 집에서 뛰쳐나와 집안을 비난하는 격.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황색비난만 일삼고.. 한국이 싫다고 혼자 외치던지 말던지 상관 않지만,
본인만 잘났으면 자존감도 없이 강대국에 빌붙으려는 기회주의적인 속성은 좀 벗어라
최근 이 게시판에 이런류의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또 추천도 제법 있단 사실이 참으로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