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30대면 IMF 사태때 10대 연령층이고 감수성이 민감할때 한국이 김영삼의 민주화 타령으로 어떻게 아작 났는지를 어깨 너머로라도 봤을텐데 문씨를 지지한다는 사람이 많은 연령층이라니 이건 뭔가 이상하다.
20대 라면 철이 없어서 그렇다치고 최소 30대라면 제정신 갖고 문씨를 지지할 수 있을까?
이건 통계의 조작이 분명하다.
길거리 조사에서는 10% 미만의 지지율이 나오는 문이 통계청 발표로는 왜 갑자기 4배나 올라가나?
뭔가 통계가 잘못되었거나 조작되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