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분명 희망이 없는 나라다.
주변엔 온통 강대국 뿐이고 북한 마저도 한국을 우습게 알 정도로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는 약소국이다.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에 휘둘려서 이러저리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강대국에 붙어서 식민지로 사는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일제에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이 및 왕실 일가들도 비슷한 생각을 해서 나라를 넘기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한민족은 스스로의
자존감과 긍지를 잃고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다.국민들도 정치적 성향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려서 정의가 무엇이지 조차 헷갈리는지 범죄자 가족인 조가 가족을 옹호하는 데모를 하지 않나 미쳐도 한참 미쳐 돌아가는 형국이다.
이런 나라가 아직까지 존속하는게 신기할 정도로 조만간 북한에 흡수 합병되거나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하는게 타당한 수순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