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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잡화를 취급하는 분이 미국에서 물건을 사서 부쳐달라고 부탁을 했는데요. 그 양이 꽤 되더군요(한 400파운드, 200kg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우체국에서 배로 쉬핑을 하려고 알아봤는데, 맥시멈이 70파운드에 약 112불정도 하더군요. 그렇다면 6 뭉치로 나눠서해야되는데 거의 세금까지 700불정도나 되는듯 싶습니다. 물론, 제게 수고료를 주신다고 하더라구요(이게 일종의 구매대행인가요??).
첫번째 질문은, 이렇게 물건을 그 분에게 보내드려도 되는지..이게 한국 통관(?)에서 걸리지 않나요? 이렇게 보내다가 무슨 밀수업자로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군요. 그렇지 않더라도 한국에서 이런 뭉치의 양을 보내서 중간에 걸리지 안나요?
두번째는, 이것이 가능하다면 좀더 싸게 부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700불 쉬핑비라고 말씀드리니까 좀더 싼데가 없냐고 물어보시던데…UPS나 FEDEX는 더 비싼것으로 알고있는데…잘 모르겠네요.
세번째는, 이게 잘 되면 일년에 한번쯤 부업으로 할 수있을까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