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노트북 소포로 붙이기..

  • #295936
    타고난혀 71.***.220.248 3982

    한국에 누나 2명이서 항상 데스크탑 쓰는게 못내 아쉬워서..

    용돈으로다가 한 800불 이상 땡겨쓴후, 랩탑 2대를 사서 붙일려고 합니다..

    선물용인데, 이것역시 세금을 내야 겠지요??

    아마 총 가격은 1500-1600불정도를 선회할꺼 같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십시요

    • .. 148.***.1.172

      합법적으로 하자면,
      h t t p://www.customs.go.kr/
      통관정보->개인용품->국제우편물->우편물 통관 허용 범위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 가시는 편이 있으면 인편에 보내는 방법도 있을텐데, 예전에는 노트북 가지고 출국할 때 신고하거나 뒤에 한국 (전기 안전검사) 인증 필증이 있으면 국내에서 구매한 것으로 간주했는데, 요즘에는 노트북이 엄청 많아서 아직도 이런 것까지 검사하는지 모르겠네요.

    • 매뜌 71.***.121.34

      노트북의 경우 관세 없고 부가가치세만 10% 붙는답니다.

    • 타고난혀 24.***.41.238

      불법적으로 하자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 Pianoman 74.***.106.238

      불법으로 하자면, 한국에 들어가는 사람 편에 쓰던것인양 속여서 세금 안내고 들어가는것이죠 ^^

    • sv 71.***.221.65

      제일좋은 방법은 하나씩 인편에 보내는 것입니다.

      제일 안좋은 방법은 DHL이나 페덱스 등으로 부치는 겁니다. 100% 세관에 걸리고 부가세10%가 붙는데 보낼때 적는 가격에 근거해 매기거나 아니면 지멋대로 산정하기도 합니다. 찾으러 가야 하고 서류 제출하기도 해야하고 결국 도착하는 시간은 늦고 이래저래 수고가 많습니다. 특히 영수증을 컴퓨터랑 같이 보내면 안됩니다. 얘네들 포장을 열어볼 수 없게 되어있어서 추가로 제출해야하고 하여간 골치 아프다더군요.

      다음은 우체국에서 익스프레스로 보내는 방법인데 이 역시 내용물을 컴퓨터라고 하고 구매가격을 적으면 당근 우체국 세관에서 걸립니다. 받는사람한테 전화 가고요 찾으러 가야 합니다.

      한가지 편법은 우체국에서 익스프레스나 일반항공우편+ 등기(필수)로 보내면서 내용물을 그냥 CD플레이어나 라디오 등으로 적고 신고가격을 100불 미만으로 적으면 세관을 그냥 통과하는데 상자가 크면 대부분 뜯어보기도 하고 걸리면 매우 피곤해 지므로 노트북을 보낼때는 거의 도박이라고 할수 있겠죠. 그래도 최악의 경우 영수증 보여주면 10% 세금만 내면 될테니 연말처럼 바쁜 기간에는 해볼만 할지도 모르겠네요. 단 좀 강심장이어야 할 듯 합니다.

      요즘은 ㅌ노트북 정도는 공항에서 잡지도 않습니다. 아마 두개 다 들고 가도 쓰던거라 하면 문제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인편이 최고입니다.

    • notebook 24.***.123.165

      근데 미국에서 파는 노트북 한국에서 A/S가 가능한것들이 있나요?

    • Pianoman 74.***.106.238

      델 컴퓨터는 워런티가 국제적으로 트랜스퍼 되는것 같은데 한번 http://www.dell.com/content/topics/reftopic.aspx/pub/ccare/transfer_intl?c=us&cs=19&l=en&s=dhs 보십시오.
      정확한것은 델에 전화나 이메일을 해보는것이겠군요.

    • 타고난혀 71.***.220.248

      답변 감사 합니다…..가기전에 장만해서 들고 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