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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학사, 미국 석사를 마치고 미국 건축 업계에서 5~6년 정도 일을 해왔습니다.
최근에 일한 회사는 업계에서 top을 지켜온 유명한 회사인데, 코로나로 인해 회사가 프로젝트를 많이 잃으면서 저희 지사만 50%정도를 layoff를 했고, 저 역시 최근에 layoff 되었습니다.H1B가 끝나갈 무렵이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가서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한국에서 일한 경험이 많지 않아 layoff 를 보는 시선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미국에서는 fired 되지 않은이상 layoff 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적고, 저 역시도 업무평가 및 해온 프로젝트들도 좋았고, 좋은 reference 해줄 분들도 많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 같은데, 또 몇몇 주변 한국 분들은 굳이 layoff라고 말하지 말라는 분들도 계셔서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시고 한국에서 취업을 하셨거나, 채용자 입장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