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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04:33:00 #485855h1비자 61.***.78.177 2373
인터뷰예정입니다..F1으로 3년있다가 이번에 나가서 받을예정인데요..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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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74.***.61.126 2009-12-1107:50:58
저도 이번에 H1을 받았지만 영주권 받을 때까지 안 나갈 계획입니다.
가족인생전체의 문제가 걸려 있는 문제라서 안전한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제 아내가 한국에 가서 스템핑을 받아왔는데, 남편 이름만 물어봤습니다. 제 사견입니다. -
5AM 71.***.53.73 2009-12-1107:51:31
남편은 job을 잡아 계속 랭귀지 다니면서 직장생활하다
-> 일을하면 안되는데 일을 했네요..돌발변수입니다. 잘 방어하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H4 비자는 배우자의 H1b 승인을 근거로 단독으로 주한미대사관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시도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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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2fil 61.***.78.177 2009-12-1108:20:27
원글인데요..일을 파트처럼해서 페이도 캐시로 받아 기록이나 어떤게 있는상태는 아닙니다..학교생활도 충실히 이행했구요..그래도 문제가 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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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M 71.***.53.73 2009-12-1109:05:32
인터뷰시 영사 잘못만나면
뱅크스테잇멘트 요구하기도하고 학생비자로 어떻게 생활했는지 증명하라고도 합니다. 이런것이 돌발 변수입니다..그러므로 충분히 생각해서 준비하고 결정해야 합니다..머 아무일 없이 지나가기도 하죠..일한것에 대한 리스크라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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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골복입니다 66.***.86.2 2009-12-1113:51:56
서류가 완벽해도 한국 대사관에서 거절 당하는거 부지기수입니다.
저는 10년전에 학생비자 거절된적이 있었는데( 어학연수로 1번 1년뒤 미국 주립대 정식 입학허가서 받고 2번->막대한 변호사비를 들여서 학생 비자 받음) ,
3년전쯤에 H1으로 한국에서 다시 Stamping받았거든요..아놔, 그때도 10년전 리젝사유를 문제삼았고요
미국에서 직장을 왜 옮겼는지도 하나하나 물어보더라고요
(H1 History가 다 있으니깐요..)안전방으로 남편분이 반드시 나올 이유가 없으면
한국으로는 나오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bj 71.***.140.244 2009-12-1115:11:06
저는 11월21일에 대사관 인터뷰 봤구요
올 F1(어학원만 3년)이었다가 H1으로 올 10월부터 바뀐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주얼리회사구요 페이롤 받는 직원수가 10명 이하입니다.
가족없이 저 혼자였구요.
제가 인터뷰한 영사는 너는 이미 일을하고있고 페이롤도 있으니 니 케이스는 어짜피 오케이라며 학교를 언제까지 다녔는지만 물어봤습니다.
30초도 안걸렸어요.
제가 운이좋았을 수도있지만 불법이었던 경우나 비자 리젝된 히스토리가 없고
미국내에서 이미 일을 하고잇다는 증명(재직증명서, 페이STUB 몇주치)가져가면
별 문제없는듯 합니다.남편이 학교다녔다니면서 일했다는것만 말하지 않으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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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71.***.140.244 2009-12-1115:14:18
그리고 비자 인터뷰는 대사관 사이트들어가시면 인터넷으로 예약 가능하시구요
수요일과 주말빼고 다 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저도 월요일에 했어요.
정확한 날짜는 인터뷰 예약 사이트에서 하시면 되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힘내세요! -
yul2fil 61.***.78.177 2009-12-1122:52:14
원글인데요..남편이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한국에서 원조를 받아서 뱅크스테잇먼에 디파짓한기록도 없구 한국에서 정기적으로 송금받은기록은 있어요..그럼 상관없겠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성실히 학교생활이행했고 돈문제도 그렇고..근데 남편이 심하게 긴장하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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