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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올라왔던 질문이라 얼마나 답변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예전것들을 읽어보니 시간들도 몇년씩된거 같아서 함 올려봅니다. 미국시민권자인데 영어 가르칠 생각은 없고, 비교적 젊은나이에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무슨 열정을 가지고 대기업에 취직 이런것도 관심없습니다. 한국인취급 받고싶은생각도 전혀없고요, 외국인으로 시스템 허용하는범위안데서 일하면서 장기간 머물수있는 가능한방법이 있나 그냥 알아보는 중입니다. F-4 바자가 있다는 전제하에 제가 관심있는곳은,
1. 공항
2. 관광업제가 여러나라 많이 다녀봤는데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해서 예약이니 지도니 잘되어있어도 외국인들 상대하면서 도와주는곳들이 항상 붐비더라고요. 한국에서도 그런곳에 외국어 몇개 능통한 사람필요하면 잘할자신있는데, 이런곳도 나이, 경력등등 자격들을 많이 따질련지 혹시나 본인경험 또는 아는지인 이야기등이 있으실까 궁금합니다. 급여는 관심없고 그지같은 근무환경만 아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