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민나오는 두부류와 회색적 인간들에 대한 요약

  • #3022782
    hfj,kdyu,k 73.***.131.10 1531

    중하류층 부류와 중상류층 부류가 있다.

    서울대 비교문화 연구소의 연구논문에 따른 분류이다.

    중상류층은 부모가 모두 sky대학을 나왔거나 건물 몇채씩을 보유한 집안들의 자식으로, 비용이 많이드는 미국유학을 충분히 써포트 받을 수 있는 부류로서, 미국에서 학위를 마치고 한국의 대기업이나 대학교수직으로 되돌아가거나 미국에서 전문직 종사자로 잔류하는 부류.

    이들이 사실상 미국학위 취득후 한국에 돌아가도 중산층이상의 삶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데도, 답답한 한국사회의 절망적 분위기가 싫어 미국에 잔류함. 미국에 잔류하는 댓가는 외로움임. 이들은 한국사회에서 물질적으로는 미국본토인들보다 나을 수 있어도, 도저히 미국본토 중산층들이 누리며 살아가는 자유로움, 스트레스 적음(8시간 근무, 야근없음)은 가져볼 수가 없는 한국사회에 대하여 회의적인 사람들임.

    중하류층은 부모들로 부터 그 어떤 써포트를 받을 수 없고, 한국에서도 결국 자신들의 부모세대 처럼 하류층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절망에딸, 헬조선 탈출로써 미국을 선택하는 경우인데, 이민비용이 특히 높은 미국을 선택하는 행위 자체에 문제가 있슴. 따라서 이들은 닭공장을 가거나 앨라배마에 집중적으로 위치하고 있는 한국계기업으로 노예처럼 팔려감. 사실 이 중하류층 이민자들은 앨라배마 한국계기업의 노동탄압과 착취를 잘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가게되는 경우가 대다수임.

    차라리, 이민비용이 저렴한 동남아지역이나 인도 또는 아프리카지역으로 이민지역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할지도 모름.

    이곳 게시판에서 미국이민에 대하여 부정적 댓글 다는 인간들의 대부분은 중상층류도 아니고 그렇다고 중하류층에 속하기엔 아주 가난하지도 않은 계급에 속하지만 (소위 회색적 인간들), 미국이민 적응에 실패한 부류일 가능성이 높음. 물론 한국으로 돌아가 봐야 그다지 별볼일도 없는 처지이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타인들에 대한 악글이나 냉소적 시각으로 외로움들을 달래고 있는 형편들임. 이들도 미국에서 루저처럼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남아있기 보다는 차라리 동남아지역이나 인도 또는 아프리카지역으로 가보는게 그나마 남은 인생에 희망을 걸어 볼수 있음.

    • ….. 24.***.227.1

      그래… 알았다…

    • applepie 220.***.255.18

      엔지니어 잡을 구하려는 사람들은 일자리가 그나마 있는 북미로 눈이 갈 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고 가는 것 보단 일을 구하러 간다는 느낌이라. 아프리카나 동남아에 ee나 cs 일자리가 있긴 한가요?

    • 75.***.129.231

      풋! 웃고 갑니다.

    • 75.***.129.231

      그리고! 니 맘대로 사람을 두부류로 요약하지 마세요

    • 도도 104.***.10.214

      나는 둘다 해당 안되는대 넌 어디 해당??

    • gge 65.***.51.196

      미국 살기 안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너한테는 이해가 안가니? 논문쓰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