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영주권 신청준비중, 생각보다 할게 많네요..

  • #3384458
    발롱도르 14.***.50.222 1995

    미국시민권자인 배우자와 결혼해서 한국에 정착한지 3년차 입니다.
    그동안은 한국직장 다니고 미국 초기 정착금 모으느라 늦어지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번에 다니던 직장을 관두게 됐네요.

    본론은, 현재 한국에서 혼인신고하고 배우자는 한국배우자비자로 생활한지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저는 변호사끼고 하자고 어필중이긴한데 배우자는 변호사말고 직접해도 된다고 압박하네요,.., 까라면 까야죠뭐,,,
    하여, 이번 10월에 접수하려고 서류준비중인데 다른분들 글 읽어보니 대부분은 미국내에서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한국에서 해보신분들 계시다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접수하는거 부터… 국제메일로 Dallas 에 보내야한다는데 한국인인 저로썬 걱정이 많네요,,. 쓰읍,,
    미국내에서 진행하는것보단 아무래도 많이 걸리겠지요??
    그동안 보험금 받아가면서 일할 곳이나 먼저 알아봐야겠네요..

    • Bn 73.***.234.42

      변호사를 끼시던 https://www.visajourney.com/content/i130guide1/ 보고 하시던 그냥 빨리 시작부터 하시는 것 추천요. 요새 소요시간은 12-16개월입니다.

      8월 전에 접수하셨으면 한국에서 처리되서 3개월 만에 받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 발롱도르 14.***.50.222

        링크 감사합니다! 정리가 엄청 잘 되어있네요 ㄷㄷ

        참고하고 건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발롱도르 14.***.50.222

      급하게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퇴사하는거다보니,,, 원래는 내년에 좀 천천히 하려고했거든요,,, 좀더 자금에 여유를 두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쩝 ,,ㅎㅎ ㅠㅠ

    • 50.***.235.37

      그럼 뭐 다른 나라 이민 가는데 전화한통해서, “나 영주권 주쇼!” 라던지 종이 한장으로 다 될줄 알았나?
      어이가 없네.
      당연한 얘기 지꺼리지말고, 인생이나 똑바로 사쇼

      • 1111 107.***.224.232


        일에서 받은 스트레스, 익명이라고 아무데나 화풀이하지마라
        나이도 곱게 쳐먹던가 어휴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사쇼

        • 1010235 96.***.88.56

          음 저사람이라는사람 저도 처음에는 짜증났는데 그렇게 생각했던것때문에 가끔

          미안해요. 저 음이라는 사람 마음이 힘들어서 그래요…..ㅠㅠ

          친구들도 없는것 같고 그냥 저희가 뭐 넘어가야지요….아마 지금 서류 미비자이지 않을까 싶네요. 음님

          세상은 아직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끼리끼리 뭉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많아요. 화가 많이 나시면 속으로 혹은 아무도 없는곳에쇼

          야~~~~한번 하고 마음 푸세요…..

          알았냐?

    • 이해 98.***.161.36

      시민권자와 결혼으로 영주권 진행은 다른 취업 영주권에 소모되는 에너지의 100000분의 1이면 됩니다. 전혀 많은 것 아니구요.
      복권에 당첨되신 것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