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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민권자인 배우자와 결혼해서 한국에 정착한지 3년차 입니다.
그동안은 한국직장 다니고 미국 초기 정착금 모으느라 늦어지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번에 다니던 직장을 관두게 됐네요.본론은, 현재 한국에서 혼인신고하고 배우자는 한국배우자비자로 생활한지 2년이 좀 넘었습니다.
저는 변호사끼고 하자고 어필중이긴한데 배우자는 변호사말고 직접해도 된다고 압박하네요,.., 까라면 까야죠뭐,,,
하여, 이번 10월에 접수하려고 서류준비중인데 다른분들 글 읽어보니 대부분은 미국내에서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한국에서 해보신분들 계시다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접수하는거 부터… 국제메일로 Dallas 에 보내야한다는데 한국인인 저로썬 걱정이 많네요,,. 쓰읍,,
미국내에서 진행하는것보단 아무래도 많이 걸리겠지요??
그동안 보험금 받아가면서 일할 곳이나 먼저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