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연구소] 한국 생활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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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ael Choi 121.***.105.111 28

    안녕하세요 마이클 최 입니다!

    한국 적응, 정체성 고민, 인간관계, 직장생활, 해외 생활 후 역문화 충격(Reverse Culture Shock)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 돌아온 지 어느덧 15년이 되었습니다.

    2011년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군 복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캐나다 영주권을 가지고 있었기에 주변에서는 “캐나다에 계속 살면서 시민권을 받고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되는데 왜 굳이 한국으로 돌아가냐”고 많이 물었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길게 바라봤을 때 군대 역시 저를 성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전역한 뒤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삶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힘든 시기에는 다시 캐나다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한국에 적응해 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해왔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저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었습니다. 겉모습은 한국인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살아온 저는 한국인, 미국인, 캐나다인의 문화와 가치관이 모두 섞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는 제 모습보다는 한국인다운 모습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왜 한국에서는 나답게 사는 것이 어려울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나를 잃지 않으면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국에서도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왔습니다.

    주변에 한국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이 있으실까요?

    저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8년간 생활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군대, 직장생활, 인간관계 등 여러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해외 생활 후 한국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락처: [010-3403-6318]
    카카오ID: mwdordor

    • 니미 163.***.249.45

      시간당 100불이면 너무 비싼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