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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반만에 한국갔는데 한국물가 엄청 올랐더군요. 제가 사는 중부지역 캔사스 시티와 비교하니까 물가가 거의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전세집 살고 아껴살려면 아낄수 있으니까(차를 몰지 않는다거나) 싸게는 살수 있지만 미국에서 사는수준으로 살려면 여기 미국중부지역 물가와 맞먹더군요. 거기에다가 애들있으면 교육비도 장난아니니까.. 그리고 엄청난 개스값.. 물론 환율내려간덕택에 물가가 비싸게 느껴졌지만요.
4년반만에 한국갔는데 한국물가 엄청 올랐더군요. 제가 사는 중부지역 캔사스 시티와 비교하니까 물가가 거의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전세집 살고 아껴살려면 아낄수 있으니까(차를 몰지 않는다거나) 싸게는 살수 있지만 미국에서 사는수준으로 살려면 여기 미국중부지역 물가와 맞먹더군요. 거기에다가 애들있으면 교육비도 장난아니니까.. 그리고 엄청난 개스값.. 물론 환율내려간덕택에 물가가 비싸게 느껴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