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청 엄마 아빠는 성차별 단어 보호자 1 또는 보호자 2로 바꾼다 ㅎㅎ

  • #3970746
    ㅎㅎㅎ 174.***.99.78 346

    최근 교육청이나 공공기관에서는 전통적인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엄마·아빠’ 대신 성중립적인 표현인 ‘보호자’나 ‘보호자 1·2′ 같은 용어로 바꾸는 추세입니다.

    이는 한부모 가정이나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기 위한 변화이기도 합니다.’엄마’, ‘아빠’라는 단어가 성차별적이라고 지적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통적 성별 역할 강요: 전통적으로 ‘엄마’는 양육과 가사를, ‘아빠’는 경제적 부양을 담당한다는 고정관념이 단어에 담겨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동성 부부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늘어나면서 기존의 이분법적인 호칭이 모든 아이나 사람들에게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적, 제도적 변화: 자녀가 무조건 아빠의 성을 따라야 했던 ‘부성우선주의’를 넘어, 부모가 협의해 엄마의 성을 따를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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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돌아버렸다

    • 노가리 83.***.112.28

      왜냐면 수령이 어버이니까.

    • 라0랜0 174.***.201.164

      안대면 “까불고 있어“ 라고 하며 일러 바치겠지
      컨트롤 ㅊ 컨트롤 ? 해서 ㅋㅋ
      누가 그런말 했는지 조사도 하고
      좋네 좋아 그쟈~

    • 자유2 98.***.107.71

      공산화 전략 중 하나죠. woke 운동도 마찬가지.

      사회정치

      안토니오 그람시와 ‘문화적 헤게모니’ : 그람시는 20세기 서구 마르크스주의 철학에서 가장 큰 영향을 악덕 사상가 중 한 명이자 이탈리아 공산당의 창설 멤버임.

      총칼을 든 무력 점거가 아닌, 사람들의 상식과 문화를 바꾸는 장기 플랜인 ‘진지전(War of Position)’ 제시.

      진지전 – 모든 권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 경영주, 종교, 학교(교사), 전통적 가부장 등의 모든 기존 권위를 해체하고 기득권 대 민중의 대립 구도를 형성.

    • 황대위 172.***.109.29

      미쳐돌아가네 ㅎㅎㅎ

    • Zacky 45.***.3.35

      부모는 걍 정자, 난자나 제공 한거고, 먹여주고 길러 준건 어버이재메이네수령이라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