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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보험에서 일년에 cover해줄수 있는 maximum limit이 있는데
우선 치과의사가 치료부터 이것저것(실제 정말로 당장 해야할 필요가 있는지도 의문) 짧은 시간씩 여러번에 걸쳐 해 놓고보니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maximum limit이 훨씬 넘어 있더군요.청구서의 목록을 보니 수십건이 넘던데 과연 일일이 이 청구건은 어느것을 치료했다는 것인지 환자가 전문 지식이 없다고 마구
덮어 씌우는 것 같기도 하고..그리고 치료를 여러번 하기전에 보험의 maximum limit이 넘는다는 것을
환자에게 Hint도 안주고 일단 의사 기준으로 이것저것 일단 치료해 보자는
관행은 탐욕스러운 인상을 주더군요.Any advice on how to deal w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