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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와이프 기소한건 백번 잘한일이다. 그날 기소안했으면 7년 그냥 지나갔다. 저넘들이 검찰에 별트집을 다 잡는군. 아직도 조국이 지지하는 넘들은 다 정신나간 넘들이다.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열린 6일, 검찰이 동양대학교 총장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사문서 위조)로 후보자의 부인 정아무개(57) 동양대 교수를 기소했다. 검찰이 공소시효를 이유로 정 교수에 대한 조사도 없이 기소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리한 기소”라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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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8836.html#csidxeface448448fc3fa4beb3db1691ee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