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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캘리포니아에 있는 CC에서 CS과로 4년제 편입준비생인 유학생입니다.UCB, UCLA, UCSD, 조지아텤, 미시건, 일리노이 목표중인데요번에 리콰이얼먼트를 다 채우지 못한 관계로 UCSD 와 조지아텤밖에지원을 할수 없습니다.. 현재 GPA는 3.7 정도로 다음학기까지 하면 3.8 까지올릴수 있을거같네요. Math/science/cs 쪽으론 4.0인데 영어부분에서2개다 B를 받는 바람에 GPA가 낮아졌습니다..제 고민은 유학올때 UCB 가 가장큰 목표였는데,요번에 원서를 쓰게되면 UCSD 와 조지아텤만 가능하고된다하더라도 이게 과연 잘하는것인지 UCB와 LA는 지원도 못해본채로후회가 없을것인지 의문이 듭니다..한국인 없는 CC를 택하고 정보가 부족했던탓에 시작이 안좋았어서버클리와 LA의 리콰이얼먼트를 다 채우려면 1년이 더 걸립니다..요번에 편입하면 CC에서 2년반 다닌것이고 일년더 리콰이얼먼트 채워서가면 3년 반 다니는것인데.. 빨리 취직해서 부모님 도와드리고 싶은데졸업이 그만큼 늦혀질걸 생각하면 부담이되고 죄송한마음과 동시에1년더 다녀서 결과가 똑같다면 버클리와 LA과 되지 않는다면,그럴빠엔 지금 일년단축시켜서 일찍 편입해버리는게 맞는것인지….과연 이게 맞는것이고 이렇게해서 후회없을것인지..졸업후 한국으로 돌아가는것이아닌 현지취직과 그린카드를 목표로 삼고있기때문에학교 명성이 걱정되는건 사실입니다.. 샌디에고도 좋은학교이지만버클리나 LA만큼 졸업후 안정성이 높을지…취직되서 괜찮은 연봉에 부모님 빨리 도와드리고싶은 생각밖에 없습니다.1년더 CC에서 머물며 버클리를 노리고 다시 해봐야하는지아니면 당장 좀더 낮은 학교로 편입을해서 빨리 졸업해서 좀더 낮은연봉에돈을 벌어야하는지…인생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