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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제 오빠의 일인데 현재 한국에 있어서 제가 대신 문의합니다.저의 오빠가 2009-2011까지 2년간 맨하탄에 있는 학교를 다녔습니다.이학교는 M1 비자가 있어야 하지만 저희 오빠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이 비자 없이 무비자로 6개월 배우고 고국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6개월 배우고.. 이렇게 해서 학교를 다닙니다.(물론 학교 디렉터는 이것이 불법이니까 몰래 이일을 진행하고요. )작년 12월에도 다음학기를 위해 뉴욕으로 입국했다가 공항에서 입국심사때 관광비자로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것이 들통이나서 입국 거부가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이제 미국에는 들어오기 힘들거같습니다. 그건 괜찮은데..문제는.. 저희 오빠가 한국에서 미리 등록금 3500$을 디파짓했는데..학교측에 저희 오빠 사정을 설명하고 리펀을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냈더니 처음에는 리펀이 안된다고 하더니.. 그래서 제가 학교 웹사이트에 있는 Refund Policy 를 카피에서 65% 받을수 있다고 적어놓고 왜안되냐고 이메일을 보냈더니..2275$를 1월 말까지 리펀해주겠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이메일을 아직도 저장하고 있음)근데 아직까지 리펀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보내도 답장도 안보내주고,학교로 찾아가도 계속 피하기만 합니다.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