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이런 일이…

  • #476338
    제니아빠 71.***.171.236 5668

    어제 제일 친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조금 머뭇거리면서 그리고 미안해 하면서 자기 영주권이 나왔다구요.
    제가 친구보다 6개월정도 먼저 신청을 했거든요.
    그 전화를 받으면서 나도 확인해볼까? 그러면서 이민국 홈페이지에 제 번호를 입력했더니… 바로 확인한 그날 부로 승인되었다는 메일이 떳네요…
    혹시나 해서 재차 입력을 해봤더니 제 것이 맞네요.
    이렇게 감사한 일이….
    오늘이 제 생일이거든요.
    올해에 제일 멋진 생일과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작년 대란 때 접수했구요. 추가 서류나 인터뷰는 없었습니다.
    미국에 온 지는 만 8년 되었구요.
    아뭏튼 이 날이 오기는 오네요.
    여러분에게도 빨리 이런 날이 속히 오기를 소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아직 아내나 큰 아이에 관해 메일은 없는데 곧 오겠죠?

    • ^^ 67.***.17.128

      앞으로 도움 받을 일이 있어서 이 싸이트를 와서 여러분들의 사연을 읽고 갑니다.
      많은 분들이 힘겹게 기다리던 영주권이나 그외의 승인이 되면 축하해 주시더군요.
      저도 제니아빠님의 승인을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기다리셨네요..8년이라..휴~
      정말 좋은 선물이 됬네요..가족분들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djaj 12.***.234.78

      저도 축하드려요. 좋은 크리스 마스 선물도 받았으니 내년에도 계속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 제니아빠 71.***.171.236

      감사합니다. ^^님, djaj님!
      님들에게도 새해에 좋은 일들 많이 많이 생기시기를 축복합니다.

    • 1 98.***.164.4

      축하드립니다. 좋은 생일선물 받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