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집 하나가 있어서 보고왔는데 집앞에 대마초가 자라고 있어요. 가격도 좋고 위치도 좋고 인테리어도 다 새것이라 마음에 드는데 앞에 대마가 자라고 있는게 좀 걸리네요. 집주인이 집 들어오면 얘도 좀 관리해주면 좋겠다고 관리비로 매달 300불 정도 돌려준다고 하는데요
아직 미국시민권 취득전이시니 한국시민권자 이신데. 한국 법률상 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속인주의로 인해서 해외거주지역에서 합법이라고해도 한국법률상 불법이면 처벌 받을수있습니다. 즉 만에하나 누군가 신고해서 걸리면 한국들어오실때 체포될수있습니다.
그래서 대마가 합법적인 곳에서 폈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확인되면 처벌대상입니다. 한국시미권인 이상 어딜가는 한국법에 불법인 행동은 하면안됩니다.
시민권을 따시기 전에는 조금이라도 불법적인 일에 간접적으로라도 연루되지 않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주위에도 어처구니 없는 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시민권을 받았더라도 받기 전에 조금이라도 불법적인 일에 연루되었던 것이 뒤늦게라도 밝혀지면 시민권 박탈당합니다.
집주인이 그거 관리하라고 매달 300불을 돌려줘요? 더 이상합니다. 그돈을 들여서 대마를 유지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인데……혹시 집주인이 일부러 심어두고 수확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집에서 기르면 불법이라고 해서 renter 에게 기르게 하다가 만약 발각되면 renter 꺼다 오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