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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사람은 15.***.226.47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 1프로도 안 될거에요. 다들 스스로 열심히 해서 미국 정착하신분, 하실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왜 그리 생각하시지요?

    • Sean 174.***.15.234

      너는 평생 그렇게 살아라 불평만하면서

    • Hoggett 70.***.67.29

      니 부모, 너땜시 솔차니 우시겠다.

      • 64.***.145.95

        그렇게 우는 부모 밑에서 자랐으면 이렇게 안되죠. 자식은 부모에 거울. 보나마다 부모도 똑같은 인간들이겠죠. 우리들에 부모에 비추어서 안따까워 할 필요가 전혀 없음.

    • ㅋㅋㅋ 172.***.104.31

      아주 동네방네
      너가 너 스스로 흙수저 개좃밥 찌끄러기라고 자랑질을 해대네 ㅋㅋㅋㅋㅋ
      니 글을 읽는 나도 너가 불쌍한데…
      너는 니 자신이 얼마나 더 불쌍하겠냐 ㅋㅋㅋㅋㅋ

    • 5827 207.***.105.24

      너도 안바뀌면 너 자식도 너에 대해서 똑같이 욕할거다. 모 그 부모에 그 자식인거지. 너네 핏줄 능력이 그 정도밖에 안되니깐 남탓밖에 못하고 능력없고 그렇게 살고 있는거다. 누굴탓해…

    • 4ev 72.***.154.190

      무슨 헛소리 하시나 했는데 솔직히 생각해보니 저도 부모님의 재정적 도움이 없었으면 한국 벗어나 미국에서 유학하고 정착하는건 꿈도 못 꾸었을 것 같긴 합니다. 다른 분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국내서도 자사고 갈려면 부모 재력 없으면 안되는데.. 해외 진출은 더하면 더했지 못할리가 없습니다. 그래도 돈 없다고 부모 욕하는건 절대 아니죠.

    • D 172.***.232.141

      부모님께 감사한게 정말 많지만, 그게 돈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생활비를 조금씩 받긴 했지만 그 외 대학 학비부터 모두 직접 했네요. 부모님때문에 덜하고 더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지금 가진것과 상관없이 행복한 방법을 가르쳐주셨을 뿐이지요.

    • 64.***.145.95

      여긴 미국에서 직장생활하는 이들에 공간. 한국 대딩은 고헤커스로.

      근데 너 미국으로 가고 나면 전쟁나도 되냐? …….ㅋㅋㅋ 니 부모는 한국에 있을건데 그럼 한국에서 돈 끊길텐데.
      너 미국에서 잡을 잡고 나면 전쟁이 나서 니 부모가 뒤지던 말던 상관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때까지만 이용해 먹어…….아 깜찍한 쉬기.

    • Superman 172.***.27.27

      시끼야
      돈2만불 내고 닭공장에서 냉동실에서 떨어봐
      너한국서 학비정도면 충분해
      어디 부모욕하고 있어
      식끼 돈없어 어디 시식 코너에 이쑤시게로 샘플 먹으면서 배고픔 잊고자 울어봣어
      부모 대학 보내주니 어디 부모 욕해
      야 임마 내가 한 직업이 10개넘어 대학 보낸준것만해도 감사하다 생각해
      너 부모는 너보다 능력 없어 너들 뒷바라지 한줄 알아
      촛불 좌빨 노빠 시끼들 하고 같은놈 맨날 남탓 숟가락 탓이야

    • ㅁㅊㄴ 70.***.77.18

      에라이

    • 1 63.***.225.35

      ㅋㅋ 그냥 웃지요.

    • i140 107.***.70.97

      이런 글 써도 너희 부모님은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시겠지.. 나가 먹는 밥 학비도 다 부모님 지갑에서 나왔고 ㅎㅎㅎ

    • ㅋㅋㅋ 73.***.134.131

      능력없는 자식때문에 빡 도는 자네 부모는 어쩌라고?

    • a 153.***.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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