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하는이 가운데 근골격계 질환부터 호흡을 조절 하면서 음을 느끼야 하기에 불규칙한 호흡의 조절을 자주하기에 자궁 근종에서 부터 여려질환이 많습니다
특히 손을 보호하고 아껴야(?) 하는 피아노라는 악기를 다루는 사람은 운동이라야 걷기등이지 손의 장력을 많이 사용하는 농업 원예등 많이 거칠게 사용할수도 없지요 피아노 브랜드(야마하 스타인웨이등이 )문제가 아니라 타고난 맞춤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잠시 직업적인 연주가가 아니라면 쉬는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페달에 발끝이 겨우 닿이고
키가 작은분이 있는 한편 키가 커도 손가락이 약한분이 있기에 그리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음을 타다보면 보통의 체력소모가 많은것이 아닙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다 보면 피부가 어릴적부터 레슨을 받으신분은 흉터 처럼 검게 변하고 굳은살이 베인분이 많습니다 .
수기 치료나 물리치료 온열 요법등 여려가지 있으나 저는 단연코 기초 체력이 안되고 40 50을 넘으셧다면
시간의 조절이 약 입니다 서양음악 대곡을 연습 하려면 하루 이틀에 되는것 아니고 몸이 금방 삭아 버립니다
조금 나아지며 다시한번 글을 주세요 그다음 처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