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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핑거프린트 경험을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누군가에게는 저의 소소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몇자 남깁니다.
가족중에 저의 아들만 핑거 appointment 만 오고, 저와 아내는 appointment가 오지 않은 케이스 입니다.
아들 appointment 날에 I-485/I-765/I-131 receipts 을 들고 가족 모두가 ASC 에 갔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약속 시간 전에 입장이 안되는데, 밖에서 접수 받는 직원에게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 직원이 들어가더니 잠시후에 ASC officer가 밖으로 나와서 상황을 다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 officer 가 모든 receipts 을 들고 사무실로 들어갔고, 얼마 후에 우리 가족 모두의 핑거프린트 notice 를 프린트해와서 모두 핑거프린트를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ASC 직원들은 제가 기존에 익숙하던 미국 공무원과는 다르게 매우 친절하더라구요.ASC officer 얘기로는 저와 아내는 1주일 후에 약속이 잡혀있었다고 하였고, 실제로 저와 제 아내의 핑거 appointment notice 가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매우 친절한 officer 와 직원들 덕분에 두차례 걸음하지 않고 한꺼번에 하고 왔습니다.
저와 비슷한 케이스가 있으시면, 같은 방법으로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간략하게 timeline 공유해 드리면…
6월 17일 I-485/I-765/I-131 접수
7월 3일 finger fee 접수 상태 업데이트
7월 27일 핑거프린트
Category 는 EB1C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