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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각자 처해있는 상황들이 다 다르시겠지만, 혹시 저희처럼 영주권이 한시가 급하신 분들을 위해서 글 올려 봅니다.
저희 가족은 그저께 핑거프린트 하라는 메일을 받았는데요. 바이오메트릭 날짜는 1월 중순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오늘 아침에 오피스 문여는 시각인 8시에 가서 “1월달에 스케쥴 되어 있지만 혹시 빨리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왔다.” 라고 했더니 다행히도 핑거프린팅 하고 사진 찍고 왔습니다.
물론, 저희가 살고 있는 곳이 시골인지라 대기자가 몇명 없어서… 일런진 모르겠습니다만, 아침8시까지 갔을때 스케쥴 되어 있어서 온 사람은 4명 정도 였고 저희 가족 말고도 중국인 3명도 정해진 스케쥴 보다 미리 와서 저희처럼 핑거 찍고 가더라구요.
핑거를 찍어야 영주권이 나오든 말든.. 한다는 변호사님의 말에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갔는데 잘 되어서 다행입니다.
혹시 핑거 찍으러 오라는 메일을 받으신 분들 중, 저희 처럼 성격이 급하시다던가,
;; 하루라도 영주권이 급하신 분들은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생각으로 한번 시도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