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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NIW로 140 승인 후 1월에 485를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2월에 갑작스럽게 남편이 한국에 직장을 잡아 먼저 귀국 했죠.
그리로 바로 핑거하라는 종이랑 EAD card, AP가 집으로 날아왔습니다.
당연 3월중순으로 잡혀있던 핑거 못했습니다. 남편도 저도 영주권은 포기하자는 쪽으로 맘을 먹었구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하고 이야기를하다보니 돈도 다 내고 다 된걸 왜 포기하냐면서 핑거를 한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핑거노티스에는 예약된 시간에 안 오면 APPLICATION을 포기하는 걸로 간주 한다고 쓰여 있던데…
저희같은 경우 다시 한국에서 핑거 할 수 있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