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에 관해서

  • #501984
    eb2 74.***.38.194 2463
    기다리던 핑거 소식이 왔는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우선 저와 와이프 것이 똑같은게 2장씩(총 4개) 왔습니다.

    이민국의 실수겠죠?

    그리고 부부가 같은 날짜/시간인데 원래 가족끼리 같은 시간에 예약되기도 하나요?

    마지막으로 485 하고 765에 대한 핑거라고 바코드가 2개만 있던데, 131에 대한 핑거는 원래 없는건가요?

     

    도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96.***.238.248

      저도 두 장씩 왔던데,
      변호사 사무실에서 이민국의 실수라고 하네요.
      그 중 한장 그리고 사진이 있는 신분증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문일은
      와이프랑 저랑 같은 날 이지만 시간이 저희는 1시간 차이가 나네요.
      그리고 485, 765 로 지문찍는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곧 편한 날이 오겠죠?

    • 저도2 66.***.48.117

      저도 1인당 2장씩 받았습니다. 변호사 사무실로 가야하는데 아마 저한테 다 보낸것 같네요.
      가족 4명 모두 같은 날짜 시간이더군요.
      131은 없습니다. 핑거갈때 몸무게(파운드), 키(인치 and 피트) 미리 알아가면 편합니다.
      아직도 파운드, 인치에 대한 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