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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족들이 미국에 오고 싶어하는데요.
전 영주권을 얼마전에 받았기때문에 부모님 초청하려면 한참 걸리고…
그나마 형제자매 초청은 정말 까마득 하잖아요…그래서 e2비자나 아예 투자이민을 고려하고들 있더라구요.
투자이민이라는게 원래는 100만불, 혹은 낙후지역에 50만불 그리고 10명이상 고용…등등 실질적으로 힘들어서 잘 안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펜실베니아/필라델피아 주/시정부에서 경제발전 사업하면서 거기다가 50만불 투자를 하면 사업체를 직접 운영하고 종업원을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광고는 하네요.
그리고 실제로 영구영주권받은 사람도 있다고 ‘광고’는 보았습니다.
혹시 이쪽에 대해서 들은 이야기가 있으시거나 의견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모님의 경우에는…투자 원금을 좀 잃어도 그게 영주권 받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이주공사에 엄청나게 돈 들이고 사기당하느니 그래도 미국 정부인데 이주공사보다 낫지 않느냐고 하시네요…(미국정부를 왜 못믿냐고 미국쇠고기 먹자는 분은 절대 아닙니다…^^)
변호사랑 상담하기 전에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