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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아들 머리에 강낭콩보다는 작고 완두콩보다는 큰 사마귀 같은게 있습니다. 어릴때도 조그만게 보이기는 했지만, 신경을 안쓰다가 몇일전에 보니 눈에 띄더군요.
평소에는 머리카락에 가려져서 안보여서 그냥 지나쳤던것이 그날 아들놈이랑 레슬링을 한답시고 장난을 치다가 보게 되었지요.
눈에 거슬려서 떼어주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아니면 한국에 갈때 피부과에 가서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워낙 병원 출입을 해본적이 없는지라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