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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16:35:11 #3419276brad 66.***.61.250 8570
텍사스는 이해가 가도, 왜 피닉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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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시카고는 결정적인 장점이 하나 있음.
걷는게 가능하다는 것.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걷는게 가능한 도시 중, 물가가 압도적으로 싸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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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사스는 조건이 좋은 대신,
삶이 무료하더라도, 견디고 사는 반면에….시카고는 정말 사는것 처럼 삽니다.
재미에 있어서, 택사스와 비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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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한번도 안가본 촌놈 인증하는소리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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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은 가봤는데,
밤에 많이 춥더군요.사람들은 친절한 것 같고…
비행기에서 보니, 완전히 흙먼지던데…
집집마다 잔듸도 안깔려 있고, 황토….구글에서 보니, sand storm도 부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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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치워도 됨.
<100k 연봉 가성비 최고
서비스업 퀄리티는 떨어지는 대신 종사자는 최고 가성비-
남쪽동네 퍼블릭 학교 10점 때 많음.
세금좋고, 집 저렴하고, 차 덜 막히고.
겨울 날씨 좋음.
생각보다 IT 업종 많아 한인사회가 나름 좋음-
교통의 요지인가요?
생활 물가는 피닉스가 시카고 보다 12% 높다고 나오는데…
시카고도 올해는 눈 없고,
온난화로 앞으로도 이럴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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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west 시대에 끝내 주었을것 같기는 함.
언제 뉴멕시코와 아리조나를
차로 한번 둘러야 하는데…. -
서부의 장점 (날씨 온화 건조)을 가진 지역 중
주택 가격이 많이 싼 편본격 개발된지 20년 안쪽이라 주택이나 상업시설들이 다 깨끗함
태평양까지 5시간이면 감
근처 산이 많고 스키같은 겨울 스포츠도 즐김
도시 규모 거대한데에 비해 정말 조용하게 살 수 있음
여름 온도 100+ 라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기는한데 있다보면 또 적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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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비슷한 환경의 싼 지역을 찾다보니, 가게 된 곳인것 같네요.시카고는 환경이 완전히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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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1인치라도 흙이 있으면,
잔듸, 그게 아니면 잡초라도 자랍니다.돌 틈 사이에, 흙 몇톨만 있어도, 잡초가 자람.
그만큼 녹지대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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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니, 스캇데일만 오아시스 같은데….
녹지대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사막에 들어가는게 이해가 안갈 수도 있다는 말임.그래서, 택사스가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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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다가 댓글 많아서 읽어볼까 하고 들어오면 한분이 여러번쓰시는 바람에… 별내용 어니었던것을 낚이고 또 낚이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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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자금도 많이 없고 해서 은퇴하면 좋을 곳을 찾고 있는데 피닉스는 아무래도 나무 좋아하는 제겐 아닌것 같네요…
뒷마당엔 다람쥐 대신 도마뱀이 많다고도 하고
추운게 점점 싫어져서 차라리 더운게 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요즘은 왜 플로리다가 은퇴한 후 많이 가는지 좀 이해가 되고요…-
택사스 가세요.
물가는 확실하게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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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원글님 요지가 뭔가요?
텍사스에 거주하면서 왜 피닉스에 사람들이 몰리냐는 건가요?
피닉스에 거주하면서 왜 피닉스에 사람들이 몰리냐는 건가요?
아님 시카고에 거주하면서 왜 텍사스도 아닌 피닉스에 사람들이 몰리냐는 건가요? 질문좀 제대로 올려야 사람들이 거기에 맞는 답변을 해주죠…-
시카고에 사는데, 텍사스까지는 이해가 가도,
왜 피닉스에 사람들이 몰리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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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머하는 놈이냐
혼자 문답법을 수행하는 무림 고수냐?
친구가 없어서 니가 니친구 까지 1인 2역이냐? -
피닉스 그래도 살만 합니다.
싱글이었을 당시 한 4년 살았는데 당시(2013)에는 너무 심심하고 지겨워서 벗어날려고
별 짓 다했는데 막상 벗어나니 피닉스가 그립습니다.지금은 가족이 생겨서 언제든 기회만 엿 보고 있죠.
스카츠데일이나 첸들러, 파라다이스 밸리 쪽 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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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서부여행을 한번 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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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좋던데요? 신도시 느낌나고. 날씨도 굉장히 이국적이고 (무진장 더운데 습도가 전혀 없음)
그런데 brad씨는 사카고를 너무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제가 보기에 아주 큰 단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도시라는 것과 겨울이 굉장히 춥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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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겨울이 안 춥습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지금이 혹한기인데, 눈이 없음.다음 주도 4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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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험한 지역은 의외로 분리되어 있음.
예전에 Fuller park를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안 들어가 지더군요.도로 사인도 이상하고,
여기는 어떻게 해야 들어가는지 한참 고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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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산다는 사람들이 사는 지역은 우범지대애선 한참 떨어진 안전한 곳에들 사는거에요. 치안은 전혀 문제가 아니고 한인 인프라도 크고 시카고 다운타운 활력있고 예쁘고 나름 장점도 꽤 많은데 추운 정도가 너무 심해서 진짜 이것 하나만으로도 비추. 프라퍼티 택스 높은 것도 진짜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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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가 높은 것은 사실인데,
단독주택 위주에요.전 850 sf (25평) 콘도에 사는데, 재산세 1년에 $1,100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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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역시 brad의 꽉 막히고 내로남불의 정신세계를 볼 수 있음.
질문글인 것 같지만,
피닉스 사는 수많은 한인들을 까는 글.
시카고가 최고고 피닉스 사는 사람은 이해 안가는 부류라고 단정지어 놓고 시작.
싫어요 숫자 봐라 ㅋㅋㅋㅋ-
한인이 무슨 상관이야?
합리적인지 한번 따져 보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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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똑같은 집을 두 배 이상 주고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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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다른 글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조회수 감사 합니다.
정보가 도움이 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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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직업이 늘어나는중, 비즈니스 커지는 중.. 녹지 따위는 돈이 들어오면 사막 한가운데라도 생김. 여름에 더워 죽는거 빼곤 괜찮음. LA로 차로 갈수 있고.. 범죄도 예전보단 많이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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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늘어나는중, 비즈니스 커지는 중”
주요 이유가 뭘까요?
Retir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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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미친 겨울 영하 20도에 걸어다니느니 피닉스 100도에서 걸어다니는게 나음. 적어도 더운곳에서 뼈는 안삭음. 추운데 오래 살면 몸만 망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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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지금이 혹한기인데,
다음주, 40도임.글로벌 워밍.
피닉스 더 더워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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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퇴장..
워킹유에스에 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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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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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또 돌아올 것이라는 것에 내 모든 것을 건다.
왜냐고? brad는 현실 세계에서는 대화할 사람이 없거든.
와이프랑은 하루에도 몇번이나 이혼할 생각을 하는 사이라고 하고,
하나 있는 딸래미는 돈 모으는데 방해물 밖에 안되는데,
파탄가정이라는 뜻임.
그리고 사회생활은 전혀 안함. 직장동료 이런거 없음.
하도 말붙일데가 없어서 이 곳에 와서 악플이라도 달리는 거 보면서 살아 있음을 느낌. ^^-
그러는 너는?
머리에 뭐가 들어야,
같은 집을 2-3배 주고도 허허 거리지?돈은 없어도, 최소한 빚이 없어야,
여유도 생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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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숫자 봐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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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할 일 없으면,
컴퓨터 돌아가며 이 질알임?대부분 사람들 그런것 관심도 없다.
보나마나, 몰기지 30년 들어간 놈 같은데,
현찰 구매자보다 3.5배 정도 낸다.팩트는 정확히 짚고,
찌질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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